조갑제닷컴

지만원 씨의 허위 주장을 퍼나르지 마세요! 趙甲濟  |  2019-01-06

아래 지만원 씨가 본인 조갑제에 관하여 쓴 글과 공개연설은 허위이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인 바 이를 퍼나르거나 이를 근거로 본인을 비방하는 위법행위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 본인은 나경원 의원이 원내대표가 된 뒤에는 만난 적도 통화한 적도 없습니다.


  

2. 따라서 5.18 진상규명위원회 선정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고 누구를 추천한 적도 없습니다.


  

3. '치밀한 공작' 운운은 허위에 기초한 상상입니다.


  

4. 김무성 의원을 찾아가 만난 적도 없습니다. 여러 의원들과 함께 만난 적이 있을 뿐입니다.   '조갑-서정갑-정규재-김무성-나경원이 하나의 목걸이 체인' 운운은 소설입니다.


  

4. 지만원 씨는 본인에게 사실 확인 전화도 한번 걸지 않고 허위를 사실로 단정, 비방하는 글을 쓰고 공개연설을 하였습니다. 남을 비판하려면 더욱 면밀한 검증을 거친 뒤에 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고 근거 없는 비방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도 아닙니다. 이처럼 기초적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광주사태에 관련된 주장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5. 지만원 씨가 관련 허위사실을 신속히 정정하고 관련 글과 영상을 삭제하며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6. 거짓을 거짓으로 이길 수는 없습니다.


  

7. 아래 지만원씨의 주장은 허위 및 상상입니다.


  
  

*'아래는 나경원과의 만남으로부터 얻은 팩트들이다. 1. 나는 서정갑과 조갑제를 먼저 만났다. 그들은 북한군 개입을 부정했다. '


  

  

*'그는 서정갑과 조갑제가 다녀갔다는 말을 했고두 사람이 늘 하던 말을 나에게 전했다직감이 있다면 두 사람이 치밀한 공작을 했다는 인식을 할 것이다.'


  

*'서정갑하고 조갑제가 먼저 왔다 갔다. 걔네가 와서 공작을 한 거야. (중략) 다른 사람이 들어갔는데 그게 인원이 선정된 것 같아. 내 직감으로는 조갑제 서정갑이가 추천하는 사람으로 명단을 짠 거 같아.'


  

*'나경원은 이미 추천명단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서정갑-조갑제가 추천한 인물일 것이다.'


  

*'그리고 엊그제 정규재하고 조갑제 하고 김무성이를 찾아갔다고 유튜브 방송하는 사람들이 합디다. 이 사람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왜 찾아가요.'


  

*참고 기사: 2013년 6월5일 조갑제닷컴 보도


  

인터넷 사이트 ‘시스템클럽’을 운영하는 지만원 씨가 <5.18진실 놓고 김대중의 국정원과 암거래한 조갑제>, <조갑제 반론에 답한다> 등의 글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趙甲濟(조갑제) 기자를 명예훼손한 부분에 대해 바로 잡았다. 지만원 씨는 6월4일 <조갑제 기자에 대한 글 바로 잡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趙甲濟 기자가 지적한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수정하고, 사이트 회원들에게도 옮긴 글을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지氏는, 조갑제 기자가 1998년 7월호 월간조선 발행 당시 편집장의 직위에 있지 않았음에도 ‘국정원과 趙甲濟 편집장이 공모하여 광주사태 관련 내용을 소멸시켰다’는 내용의 글을 쓴 데 대해 <당시의 편집장이 조기자였다고 판단했지만, 조기자가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구체적으로 해명하였기에 그 해명을 액면 그대로 수용하고자 합니다. …일단 제가 쓴 글들의 내용 중 조 기자가 해명한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을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점 바로 잡아 주시고, 번거로우시더라도 다른 사이트에 옮기신 글에 대해서도 손질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황장엽 前 북한노동당 비서를 조갑제 기자가 ‘관리했다’는 것과 ‘월간조선은 조갑제의 왕국이었다’는 내용 또한 바로 잡았다.


  

<제가 조기자가 황장엽씨를 관리하고 있었다고 표현한 것은, 읽는 사람들에 따라 ‘부적절한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부분 역시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조갑제 기자가 다시 편집장으로 들어오기 ‘한 달 전’의 ‘서희건’씨는 바지일 것이고 사실상 조갑제가 편집권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겠느냐는 취지의 제 표현은 제 판단일 뿐입니다. 조기자가 이 판단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 해명하니 이 부분도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趙甲濟 기자는 조갑제닷컴에 게재한 <용서할 수 없는 지만원氏의 게으름>, <지만원氏가 빠진 ‘변명의 수렁’> 글에서 지만원 씨의 사실 왜곡을 지적한 바 있다.


  

趙甲濟/201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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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라도 딸호남향우회 골수회원 


  

 


  

나경원이 전라도 딸이라는 사실 오늘에야 알았다그는 호남향우회 골수 회원이라 한다만일 그녀가 지만원을 5.18진상규명위원으로 채택한다면 그녀는 호남향우회에서 봉변을 당하고 이지매를 당할 것이다우리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면서 잘 지켜 달라 소망한 것이다.


  

 


  

그는 서정갑과 조갑제가 다녀갔다는 말을 했고두 사람이 늘 하던 말을 나에게 전했다직감이 있다면 두 사람이 치밀한 공작을 했다는 인식을 할 것이다설사 그들의 작전이 없었다 해도 나경원은 전라도 딸이다전라도 딸인 공직자는 5월 세력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다모두가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이다그녀가 전라도 딸인 줄 미리 알았더라면 많은 국민들이 전략을 달리 세웠을 것이다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녀가 서울 출신 정도라고 믿었다바로 이런 것이 전라도 뒤통수인 것이다.


  

 


  

나는 이미 포기했다단지 7일에 그녀가 발표할 명단이 서장갑-조갑제가 추천한 명단인지그것만 확인하면 된다이후 우리는 나경원을 더 이상 국회로 내 보낼 수 없다우리는 위장하여 우익의 뒤통수를 친 그 여인을 그냥 둘 수 없다그녀는 한국당을 5.18수호세력으로 전락시켜 버렸다. 략-


  

 


  

얼마 전 뉴스베스트에서는 조갑제-정규재가 전라도 아들 김무성을 찾아갔다는 사실을 놓고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고 의혹을 사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이제는 그 의혹이 좀 풀리는 것 같다조갑-서정갑-정규재-김무성-나경원이 하나의 목걸이 체인으로 연결돼 있다는 개념을 송신한다. 중략-   
  


  

2019.1.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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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만난 결과


  

  


  

  

  

나경원 사무실로부터 1일 전에 연락을 받고 1월 4일 오후 2시 40분부터 약 30분 정도 나경원을 만났다. 내가 쓴 5.18책들은 다 가지고 가서 보여주었다. “제가 이 연구에 18년을 투입한 이유는 오로지 빨갱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 이 명분은 일생을 걸어도 아깝지 않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내 이런 뜨거운 마음과는 달리 나경원의 의도는 싸늘한 것이었다. 그가 나에게 한 첫 마디는 “다른 사람들을 위원으로 앞세우고 지만원은 뒤에서 코치해주면 안 되겠느냐? 그런 인물을 추천해 줄 수 있느냐?” 이것이었다. 나는 그럴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는 이유를 말해주었다.


  

  

  


  

  

  

첫째, 숫적으로 열세한 싸움에서 일당 백을 하려면 제가 직접 해도 어려울 판에, 남이 무슨 수로 내가 18년 연구한 내용을 번갯불에 콩궈 먹듯이 순식간에 소화해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저들과 싸울 수 있다는 말인가? 내가 연구한 것은 그렇게 작거나 가벼운 것이 아니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내 말뜻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지만원이 공식적으로 배제되면 진상규명위는 승복력을 상실하게 된다.


  

  

  

셋째, 지만원이 배제되고, 다른 사람이 들어가면 그는 내가 발굴한 팩트와 논리를 전개할 수 없게 된다. 누가 내 이론을 전개하면 당장 저쪽 사람들이 “그건 지만원 이론이 아니냐, 지만원은 배제된 사람이고 그의 이론은 배제된 이론인데 왜 그의 이론을 여기 와서 펴느냐, 치워라” 이렇게 나오면 그 사람은 반론도 펴보지 못하고 입을 닫게 될 것이다.


  

  

  


  

  

  

어찌된 일인지 나경원이 갑자기 명단 발표를 서둘렀다. 1월 7일 인원 선정을 발표할 것이라 광주의 한 언론이 공개했다. 또 다른 한 언론은 나경원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순자 여사의 발언에 대해 간접적으로 선긋기를 하려는 시도라 해석했다. 하지만 아래를 보면 그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 같다. 아래는 나경원과의 만남으로부터 얻은 팩트들이다.


  

  

  


  

  

  

1. 나는 서정갑과 조갑제를 먼저 만났다. 그들은 북한군 개입을 부정했다. 그 사람들이 우익의 주류가 아니냐?


  

  

  


  

  

  

2. 북한군 개입을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국민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만원에 대한 세평도 안 좋다.


  

  

  


  

  

  

3. 이런 지만원을 한국당이 위원으로 선정하면, 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단체로 인식된다. 한국당은 이런 오해 받기 싫다. 지만원을 안으면 한국당 이미지가 추락한다.


  

  

  


  

  

  

그는 세상을 거꾸로 읽고 있었다. 무엇이 정의냐가 아니라 무엇이 이로우냐에 의해 당을 이끄는 인물로 보였다. 나경원은 이미 추천명단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서정갑-조갑제가 추천한 인물일 것이다. 이런 생각마저 들었다. 1월 7일, 나경원의 입에서 명단이 나올 것이다. 그것은 한국당 총선 참패의 음산한 서곡이 될 모양이다.


  

  

2019년 1월 5일 자유대연합 국민 총궐기 집회 연설
https://www.youtube.com/watch?v=Vy7PpfXJgNs&;;feature=youtu.be


  

안녕하세요, 여기 이게 있어서 매우 좋네요.


  

1930년대에 히틀러가 아마 이런 데 섰을 겁니다. 이것 잡는 것. 이거 없는 것 하고 있는 것하고 무척 좋네요. 우선 저기 있는 사람들 … 길어야 3개월이예요. 근데 신재민이라는 젊은 청년하고 김태우라고 하는 수사관하고 그렇게들 좋은 내용을 폭로를 하는데 한국당에서 그것을 소화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보면, 북한 사람들은 매일 자고 일어나면 토의를 해요. 그래서 …. 셋이면 제갈공명보다 낫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매일 토의를 해요. 우리가 어저께 한 것 중에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시스템이 이렇게 됐는데 발전시킬 내용이 없느냐 이렇게 토의를 하다 보면 발전적인게 나옵니다. 그런데 한국당 저놈들은 매일 바빠. 토의에 모일 사람도 없고 토의를 집행, 관장할 사람도 없어요.  Tv  나와 얼굴 한 번 보이는 게 그 사람들이 원하는 거예요. 국정이 안돼 저 사람들 가지고는. 그러니까 저거 끌어내리는 것도 한국당이 저거 못해. 우리가 해야 돼요.


  

그런데 제가 5.18 진상규명위원회에 있는 것은 아세요? 저게 진상규명위원회가 네번째라. 1988년에 광주특위가 있었어 광주 특위. 2005년 노무현 때 국방부에 과거사 진상위원회가 있어서 3년동안 또 진상을 규명했어. 또 2007년 말에서 2008년 초까지 6개월동안 국방부 특조위, 세 번이 됐는데. 5.18 진상을 규명하자는 거요. 그런데 5.18 진상을 규명하자는 것이 내용이 뭐냐면, 뭐 이만큼 10가지 스무가지 하자는 게 아냐. 딱 세가지 하자는 것이야. 하나는,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내렸느냐, 두번째는 전두환의 명령에서 헬기 대량 사격이 있었느냐, 세번째는 대량으로 사람들이 죽었으니까 그것을 암매장한 것이 있느냐 그거 세 개만 가지고 1988년에도 하고, 2005년, 20017년 말에도 했다는 거예요. 아시죠? 여기까지는 아시죠? 그런데 이 세가지에 대해서만 하자니까 이 세가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니까 증거가 안나와.  증거가 없어. 그러니까 이번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하자, 네 번째로 했는데, 2018년 작년 2월 28일날 국회를 통과한 게 5.18 진상규명법이라는 것이에요. 이 세가지 말고 무엇이 들어갔느냐 하면 공수부대가 강간을 했느냐, 이것 하나 더 들어 갔어.  그 다음에 그 지만원이가 북한군이 왔다고 하는 것을 조작을 했느냐, 지만원이를 타깃을 해서, 지만원이가 조작을 했느냐, 그러니까 전두환을 타깃으로 한 것은 발포명령, 헬기  사격, 집단 암매장이고, 지만원이가 한 것은, 지만원이를 죽이려고 하는 것은, 지만원의 연구 결과가 조작이냐. 그 다음에 플러스 해서 공수부대가 여기 저기 다니면서 강간을 했느냐. 이제 이번에 내가 거기에 안들어가면은 공수부대는 강간범으로 내몰릴 참이야. 공수부대는. 전두환은 저거 이제 마지막으로 헬기 사격자로 뒤집어 씌울 참이야. 그리고 나는 가만히 있으면 내가 안 들어가면 18년 동안 연구한 게 조작으로 몰릴 판이야. 그런데 내가 들어가야 하잖아요. 홍준표가 지난 번에 방해를 했어. 아주. 김성태가 방해를 했어. 나경원도 똑같더라고. 어저께 나경원을 만났어요. 2시반에서 30분동안 만났어요. 이정명 의원하고 같이 가서 만났어. 만난 결과가 여러분 놀랄 준비 하세요. 서정갑하고 조갑제가 먼저 왔다 갔다. 걔네가 와서 공작을 한 거야. 그런데 나경원이가 나보고 묻기를 전과가 많으세요? 이게 서정갑이가 돌아다니면서 나  뒤에서 헐뜯는 얘기. 공작을 하고 간 거요. 그 서정갑 조갑제는, 서정갑 조갑제가 보수의 아이콘이래. 나경원이가. 그 보수의 아이콘이 북한군 안 왔다는 데 왜 그러십니까 이거야. 그 다음 두 번째는 지 선생님은 뒤로 빠지고 다른 사람을 진상규명위원으로 내세우고 나보고 뒤에서 조종을 해주래. 이게 말이야 뭐야. 제정신이 있는 거야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이 들어갔는데 그게 인원이 선정된 것 같아. 내 직감으로는 조갑제 서정갑이가 추천하는 사람으로 명단을 짠 거 같아. 모레 발표해요 월요일날 7일날 발표. 그거 보면 알겠지. 그런데 내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아니 내가 18년 동안 연구한 것이 그게 나이롱? 으로 쉽게 된 것 아니다. 그거 자다가도 일어나서 연구하고 길가면서도 연구하고 늘 거기 몰두해 18년 간 한 건데. 누가 들어 갔는데 내가 5.18을 설명하면 그것을 알아 듣지도 못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나보고 농구 코치하라는 거야? 저리가 저리가? 그거 나경원 미친 여자 아니야?


  

그 다음 두 번째. 내가 안 들어가면 공신력이 없는 거야. 승복력이 없는 거야. 지들끼리 하는 건데 지만원 없는 조사위원회가 무슨 국민들 신뢰를 받겠느냐 그거야.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 누가 들어갔어 내 대신 들어갔는데, 그 사람들이 만일에 내편이야 그럴 일도 없는데, 내가 쓴, 내가 연구한 내용을 내놓을 거 아냐 진상규명위원회에. 그러면 광주 것들이 와가지고 그거 지만원 거 아냐 지만원이는 북한 특수군이 왔다고 했기 때문에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 것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못들어왔는데 뭐 지만원이가 한 거를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그러면 초장에 입이 닫아져. 그래요 안그래요. 나경원 병신아니야 저거. 그걸 어떻게 말이라고 해, 그게 어떻게 한국당의 말이야? 원내대표라는 게. 아니 그거를 그 연구한 것을 누가 대신 나가고 나보고 뒤에서 코치해 달라고? 그게 말이 되냐고.  이런 저질적인 말이 어디 있느냐고. 아니 지만원이가 배척됐는데 지만원이 얘기를 꺼내면 저쪽에서 지만원 얘기 하지 말아라, 그러면 지가 어쩐 수로 지만원이 그 얘기 때문에 배척됐는데 그 얘기를 여기서 꺼내.  그러니까 나경원의 요지는 무엇이냐 하면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국민들이 대부분이다. 우익 지점에서도 서정갑 조갑제를 포함해서 우익의 주류가 전부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다. 이게 홍준표 얘기야. 홍준표 얘기. 대한민국에 없다. 그러니 지만원이를 한국당이 끌어 안는 순간 한국당은 폭망한다 그게 나경원의 지론이야. 내가 볼 땐 안 해. 7일날 발표하겠지만 그 발표하는 인원이 조갑제나 서정갑이가 추천한 인물인가 그것이나 이제 구경을 하는 거야. 나경원 저런 정도는, 저 여자는, 7일날 예를 들어 나를 배척한다고 하면, 그것이 99.99%이겠지만, 제가 쓰는 역사 책에 나와. 나경원은 이래이래 했다 홍준표는 이래이래 했다. 김성태는 이래 했다. 광주 판사는 이래 했다. 다 역사책에 나와. 그러고 월요일날 이제 보면 그 후서부터 나경원이 지역구가 어딘가 하면 동작구인데 이수역 있는 데서 한 정거장 더 가면 무슨 역이야 남성역 기거가 나경원 지역구야. 거기서 우리 애국 단체들이 아마 집회를 할 것이야. 나경원 너 같은 바보는 다시 국회의원 되지 말아라. 다시는. 너 같은 사람 있었다가는 나라 망한다. 그 다음 나경원 집이 어디냐 하면 이수역 9번 출구에서 바로 나가면 … 그 뭐야… 엘지 자이 아파트? 엘지 뭐야? 엘지 자이, 어 거기 밑에 이마트가 있어. 마트 위에 아파트가 올라 갓는데 거기 살아요 9번 출구. 거기서도 우리가 집회를, 제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애국단체들, 김상진 (자유연대) 대표가 집회를 할 거야. 아주 끈질기게. 저런 사람은 이런 한국당을, 더불어민주당은 5.18 수호하는, 수호 뭐라 그래? 아무튼 5.18을 지키는 수문장이야. 한국당은 뭐냐면 그것에 부역하는 당이야. 5.18 부역당이야. 한국당은. 민주당은 호위무사당이고 이거는 호위무사당을 부역하는 당이야. 이게 지금 한국당의 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나경원의 세상 인식이 민심을 읽는 것이 정확해요? 5.18에 북한군이 와서 일으킨 게릴라전이라고 이해하는 국민들이 더 많은 것 아니에요? 저 사람이 세상을 거꾸로 읽고 거꾸로 가는 것이야. 저거 5.18에 대해, 5.18이 빨갱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짓밟은 저 사람이 이끄는  한국당이 금년 총선에서 이기겠느냐는 거야. 1월 7일날 제가 전두환 사저 홍제동, 연희동인데, 사저 가자고 하면 간다고 해요. 2시에 김상진 대표가 거기서 집회를 해요. 거기 갔다가 남성역에 가서 또 나경원 지역구에서 집회를 계속할 모양이야. 여러분들 많은 관심 가지시고. 전두환 대통령은, 그 분은 저 사람들은 그 사람을 깡패라고 몰아붙여요 살인마라고. 그런데 전두환이 대통령이 된 게 47살 대통령이 된 거야.  47살에 10.26이 났는데 이 국무위원들, 국무총리 최규하가 있었는데 김재규가 살인범인줄 알면서도 모두 쉬쉬한 거에요. 대한민국을 지킬 사람이 없는 거야. 대한민국이 무주공산이야.


  

그런데 여기에서 전두환이 전광석화처럼 나타나서 별 둘짜리가 참모총장의 명령을 거부하고 보안 서빙고로 데려다가 자백을 시킨 거 아니야. 그런 배짱 아무한테나 있는 거 아냐. 장관들 최규하도 눈치 보고. 국무회의 하면서 국무회의 결과를 김재규한테 가서 속삭여 줬어 최규하도. 그런데 전두환이가 김재규를 잡고 바로 그날 이학봉이 그 때 중령이었는데 정보총책인데 전두환한테 정승화도 체포합시다. 야 금방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는데 큰 일 난다. 기다리자. 그래서 기다린 것이 12.12까지. 세 번이나 졸랐어 이학봉이. 지금 체포합시다. 조금만 더 기다려. 그래서 12.12날 체포를 한 거야. 전두환이 그걸 안 했으면 김재규하고 정승화하고 얘네들이 쿠데타 일으킨 나라로 가는 거야. 그러고 5.18 때 전두환이가 진압을, 진압을 제일 못한 것은 공수부대가 실탄을 안 갖고 나간 게 실수야. 처음에서부터 사격을 했으면, 공포사격을 했으면 그렇게 안돼. 실탄을 쉽게 생각하고 안 갖고 간 거야. 그런데 이제 무기고가 털리고 야단이니까 공수부대가 피해 나갔어. 그러니까 북한에서 온 놈들이 싸울 대상이 없잖아. 그래서 교도소 공격을 마지막으로 해서,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 모두 해방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을 폭동에 사용하려고 하다가 한 500명 죽었어요 북한군들이. 그거 시체를 저기 청주(?)에다 갖다 묻은 거야 1 미터, 2013년 5월 13일날 발견된 거 아냐 430구. 그게 북한으로 간 거야. 그게 전두환이는 나라를 세우고 민주주의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한 분이 할아버지가 이승만 대통령이고, 부흥시킨 분이고 박정희 대통령이고 전두환은 북한으로 넘어가는, 풍선처럼 북한으로 날아가는 나라를 잡은 거야.  저도 박정희 대통령 훌륭한 분만 봤기 때문에 전두환이 대통령이 됏을 때 저도 엄청 못마땅하고 욕했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 양반이 위대한 거야. 제가 그것을 몰랐는데 대한민국에서  TV에 나와서 12.12에 대해 얘기하는 전부 엉터리야. 나는 수사기록을 갖고 12.12 역사와 10.26 역사를 제대로 썼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Tv 에 나와 잘 안다는 사람들 정부 엉터리야 거짓말이야. 제가 쓴 역사책이 있잖아, 12.12월 5.18. 전두환 대통령은 우익의 최후의 보루야. 저 양반을 지켜야해. 저놈들이 이렇게 못살게 구는 이유는 이 재판을 광주로 끌어다가 한단 말이야에요. 왜 광주에서. 광주 법원은 5.18의 이해당사자다. 어떻게 이해당사자가 재판을 끌고 가서해. 이 나라에는 법도 뭐고 없는 거야. 그러면 국회에 법사위원회에서 문제를 삼아야해. 우리는 전두환이고 뭐고 그거 상관없다. 왜 서울에서 해야 할 재판을 광주에서 끌어다가 하고 왜  이해당사자가 재판을 하느냐 그 얘기야. 그 문제를 거들어야 하는데 한국당 저 새끼들은 5.18을 빠는 자식들이란 말이야. 5.18에 충성하는 5.18을 빠는 놈들이야. 호위무사도 아니고 호위무사의 부역자다 이것이야. 그래서 한국당을 보니까, 나경원이랑 대화를 해보니까 대화가 안 통해. 지는 똑똑하다고 그러지 판사 출신이고. 이게 머리가 굳었더라고. 바쁘고… 지 아는 것이 전부야. 남 한테 받아들일 그럴 수용자세가 안돼 있어. 호남 사람들 하고 비슷해. 전라도 사람들 지 아는 것만 고집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뭘 알려고 하지 안잖아요. 똑같아. 그래서 한국당에 희망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내년이면 총선인데 총선에 무슨, 어떻게 망하려고 이렇게 큰 저지대를 치느냐 이거야. 대한민국에서 5.18을 바로 잡자고 하는 인구가 얼만데, 그런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없다는 거야 나경원은. 국회의원은 무엇이  정의냐에 따라 행동해야지 무엇이 내 몸에 이로우냐 이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야. 그 여자가 그런 여자더라고.  한국당도…주판 놓고..5.18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북한군의 범법 사실을 밝히는 거라 말이야. 북한군의 침략 사실을 밝히려고 하는 데 왜 그것을 가로 막느냐고. 이것은 다른 거 가로 막는 거 하고 차원이 달라요. 이건 빨갱이 집단이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가 두 가지. 하나는 어떻게 조갑제 서정갑이가 미리 찾아가지고 나를 험담을 하고, 지만원 뽑지 말아라. 서정갑 지금 나한테 형사 민사 다 걸렸어 모함하다가. 내가 육군사관학교 총 동창회에서 추방당했대. 제명당했대. 여기 육사 출신 있어요? 제가 제명당했어요? 대령 연합회에서도 제명당했대. 그리고 맨날 재판해가지고 전과가 많대. 이런 걸 서정갑이가 선전하고 다녀. 그래서 민사로는 1억 소송을 냈고 형사로 고소를 한 거야. 그런 인간들이 저렇게.


  

그리고 엊그제 정규재하고 조갑제 하고 김무성이를 찾아갔다고 유튜브 방송하는 사람들이 합디다. 이 사람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왜 찾아가요. 이게 제가 볼 때는 한국당에 보이지 않는 오야가 김무성인 것 같아요.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이 나라를 … 지금 어려운 시기예요. 맨날 저 놈들이 … 지만원이 전과 많다는 거야. 아니 내가 물건을 훔쳐 전과가 많아 돈을 훔쳐 전과가 많아요. 애국하다가 전과가 많은 거잖아요. 애국한다는 놈이 그 딴 소리를 하고 지만원을 헐뜯고 다녀. 여러분 짚고 넘어갈 것. 따질 것은 따지고 갑시다. 감사합니다.


  
  • 딸부자 2019-01-10 오전 8:24:00
    저는 국민교육헌장을 달달달 외우며 국민학교를 다녔습니다.
    지금도 국민교육헌장은 명문중의 명문이라 생각하는 평범한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상식과 논리는 결과물로 나타납니다. 말로만 떠들어서 내가 진실이라면 안되지요!
    지만원박사가 결과물도출에 사용한 사진들이 명백한 허구요 조작된것들이 라는 증명을
    하세요! 증명도 못하면서 무조건 상대방의 결과물을 거짓이요 허구라고만 하는지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속담은 진리입니다.
  • 이중건 2019-01-09 오후 11:37:00
    대화가 안되고 상식이 없는 이들이 상당하네요.
    정말 대책이 없는 분들이 보수우파라니 기가 막히네요.
    자신들이 518현장에 있었다면 모르겠으나
    현장 취재기자의 말도 믿지 않으니 대책이 없는 이들이지요.
    -
    황장엽을 비롯해서 알려진 거의 탈북인사들, 거기에 대북삐라하는 나까지 광주때 왔다고 하는 이의 편을 드는 분들 정말 대책이 없네요.
    광수 두목처럼 공격하는 장진성 탈북인과 대화나누어보니
    상대는 70번이나 범죄기록자라니 더 할 말이 없더군요.
    그 범죄기록자의 편에 서는 이들이 더 답답하구요.
  • 지평선 2019-01-08 오후 9:08:00
    "지만원 씨의 허위 주장을 퍼나르지 마세요!"-

    조대표님 본질을 외면하고 지엽적인 문제로 본질을 덮으려는 것은 아주 비열한 갑질 입니다. 대명천지 밝은 세상에 잠시만 조사하면 다 밝혀질 일들을 더이상 감추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늘 지만원 박사께 보내신 조대표의 이메일 답신에 일목요연 하게 정리돼 있으니 ,사실을 확인하시고 이실 직고 하시지요. 아직도 거짓 허위인가요?

    그건 그렇고 -

    광주 5.18 폭동 사태 핵심 쟁점 -
    * 민주화인가? 폭동인가?
    * 5.18 유공자 명단 공개 가,불가에 대한 조대표의 입장은 / 가짜유공자 선별 하기
    * 북한 특수군 개입 (유병현 합참의장 글 ) 로 대신 하시겠다, 계속 우기실건지?

    이번엔 조대표께서 피할수 없을 것이라 생 각합니다.본말 전도된 일은 더이상 없기를 기대 합니다. 지만원 박사 공개 토론 제의를 수용 하시고 정확한 사실과 진실을 한점의 부끄러움 없이 역사앞에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덕고산 2019-01-08 오후 7:43:00
    거두절미하고 5.18사태의 진실은 광주 사태 때 남파되어 실제 폭동에 참가했던 이주성 탈북인이 쓴 "보랏빛 호수"에도 자세하게 기록 되어있고 또한 탈북자들이 증언하는 5.18 광주 폭동의 진실을 엮은 생생한 증언록"화려한 사기극의 실체5.18" 이란 책은 탈북한 북한 군인출신들의 단체인 자유북한 군인 연합에서 발행한 책을보면 자세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 제주동부 2019-01-08 오후 4:19:00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

    조갑제.com 정규제tv 고성국tv 황장수 등등
    늘 우파방송과 함께하며 애국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지만원박사와 논쟁의 진실을 잘 모르겠으나
    광주5.18 진행 상황을 보면서
    지만원 박사님의 주장이 옳다고 여기고 추종해 왔는데
    존경하는 선생님의 말씀 중 북한군을 내려온 적이 없었다고 군의 발표를 인용하시는데
    제주4.3사건 때에도 제주인이 순수하게 일으킨 사건이 아니라는 점에 볼 때
    너무 비슷 사건이기에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광주5.18진행된 상황을 대략적으로 보면
    1.군 진입시간 루트를 미리 알아내고 매복했다가 군 차량 14대를 탈취하여
    2.탈취한 군 찦차 14대 앞세우고 아세아자동차 진입, 탱크4대 군트럭00여대 탈취하고
    3. 300여대 트럭으로 전남 무기고 44곳을 4시간 만에 무기탈취하여 전남도청 앞 집결하였으며
    4. 전남도청 폭약 2000여발 장착하고
    5.광주교도소 6차례 교도소 경비하는 국군과 6차례 교전하였으며
    6.청주 430구 시신 무더기로 발견되었지만 명확히 밝혀진 바 없이 시신은 사라졌고
    6. 광주 5.18 화보에 등장한 인물은 어찌 한놈도 대한민국에 없는지요

    5.18화보 상의 인물 검증에서 보면 장갑차 위 기관단총 앞에 지휘하던 인물은
    북한 농업상 김창식이다 라는 주장이 평양에서 개최된 광주5.18기념식장 로얄석에
    앉은 사진과 대조하여 증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광주시민이 했다면 지휘본부 지휘자 가 있을 것 아닙니까?
    누가 이렇게 일사불란하게 지휘를 했는지요?
    최고의 유공자들인데​ 어찌 한사람도 없나요?
    잡힌 것은 20대 철없는 아이들 뿐이라고 하던데요...

    제 생각에는 귀신잡는 해병도 못할 것 같은 데모작전을
    20대 어린친구들이 이러한 어~마 어~마한 군사작전(?)을 했다고요.

    너무 석연치 않습니다.

    떳떳한 구국행위인 민주화운동을 하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받들고 우러러 보면서
    후손들에게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게 해야할 국가유공자이신 분들은
    왜 꼭꼭 숨겨 놓는 것이지도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법치국가임에도 불구하고 5.18은 광주에서만 재판하는 것인지 ?​

    우리는 광주5.18에 대해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제주4.3사건의 유족입니다 마는
    공산주의자들의 폭동을 민주화로 둔갑시킨 제주4.3민주화운동 과 같이
    공산주의자들의 선동선전에 광주시민들이 부응하여 일어난 사건이며
    이를 이끌어간 지휘부는 광주인이 아닌 서울에서 내려 온 서울대학생(?)
    600명은 평양으로 이사했는지요?

    ​산발적을 잡입한 북한 특수군이 아니고서 해답이 있는지요?
    너무 궁금합니다.
    제가 잘뭇 알고 있는점이 있으면 진실 쪽으로 인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산수나 2019-01-08 오전 9:32:00
    먼저 이 나라의 올바른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조갑제 선생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 문제는 지만원의 평생연구와 결론을 경청해 주지 않은데 대한 반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본인도 "보랏빛호수"와 채널A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구입해 좌파 인사에게 선물한 적도 있습니다. 나라의 진정한 원로이신 조갑제 선생님도 북한의 광주사태 개입 부분에 대해 나라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는 5.18사건이 오늘날 좌파세력의 득세에 엄청난 역활을 했다고 결론짓고 있으며 이 문제가 명백하게 정리되지 않고서는 민족의 올바른 정기가 유지 계승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시 북한의 개입은 국정원등 관련 정부기관의 불찰로 그 실상을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 까요?

    관련으로 평생동안 연구한 지만원의 주장을 거짓으로 돌리기에는 지만원의 주장과 관련 탈북자의 주장이 설득력이 없지 않습니다. 지만원의 주장과 탈북자의 수기에 대한 규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5/18에 대한 지만원 주장 중 특히 전남일대의 무기고습격에 대한 부분은 매우 설득력이 있어 저같은 보통사람도 이해가 쉽습니다.

    지금 호남 좌파세력의 내로남불과 독재, 오만 및 전횡이 그 도를 넘고 있습니다.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광주 재판도 그렇습니다. 이들은 그 회고록를 읽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선입견으로 매도하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수까지도!
    만약 북한의 남한내 간첩이나 좌파세력과 연계한 폭동이 광주사건의 실상이라면 민주화 운동이 되어 독립운동 등 여타 유공자보다 큰 혜택을 받고 나아가 그 유공자 수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이 나라 현실은 참담하기 그지 없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북폭이냐 공산주의 주도의 통일이냐 하는 시점에 처한 것 같습니다. 호남 조파세력의 끊임없는 원한과 증오 그리고 무조건적 반대 및 항거가 마치 위대한 대의명분인양 하는 이 지역의 집단이기적 정서가 5/18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 규명에 의하여 검증되고 성찰을 통해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 自由韓國 2019-01-08 오전 8:50:00
    딸부자님 1+1은 2입니다 해가 서쪽에서 뜰수는 없습니다

    중요한건 믿고 싶으면 믿으라는 겁니다

    믿을 자유가 있듯이 안믿을 자유도 있습니다

    안믿는다고 빨갱이라고 주장하면 안됩니다 딸부자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고요ㅎㅎ
  • 돌짱 2019-01-08 오전 7:40:00
    조갑제님,
    5.18광주사태에 남파되었던 한 탈북군인의 5.18체험담을 논픽션으로 써내려간 책 (보랏빛 호수)을 읽어 보셨나요 ? 한국에서는 금지서적으로 판금되었다는 소식도 있더군요.

    이 책의 주인공 정순성은, 조선로동당 1010군부대 전투원으로 773군부대 지휘관으로 군사복무중 남파되어 5.18폭동에 혁혁한 성과를 이루고 돌아왔다는 이유로 니북조선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국가훈장1급을 수여받았었지요.

    하지만, 정준성은 지병으로 고생하는 친구 딸을 치료를 받게하기 위해 중국으로 몰래 출국시킨 것이 발각되어서 정치범수용소(22관리소)로 끌려가던 중 탈출하여 아내와 딸 그리고 여동생과 함께 탈북하는 과정에서 딸과 아내는 인민군이 쏜 총에 사살되고 여동생과 함께 중국과 태국을 거쳐 한국으로 입국하게 되었지요.

    한국에 온 정순성은, 국정원에서 탈북자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5.18폭동에 남파되어 자신이 저지른 일들을 참회하는 심정으로 진술을 하였지만, 오히려 아무에게나 발설하지 말라는 겁박과 함께 각서를 강요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른뒤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5.18광주폭동을 5.18민주혁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역사앞에 솔찍해 져야 할 것입니다.

    민주화운동을 가장한 5.18광주폭동은,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 이후 혼란한 정국을 틈타
    니북 백돼지와 빨갱이 김대중에 의해 계획되고 저질러진 사건입니다.

    5.18폭동으로 피해를 본 사람은,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게험군으로 위장하고 남파된 니북특수부대원들에 의해 사살 된 광주시민들과 5.18폭동을 진압하다 억울하게 희생된 대한민국 게험군들입니다.

    5.18폭동을 부추기기 위해 당시 남파되었던 인민군이 탈북하여 국정원에서 당시 상황을 증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설하지 못하게 한 국정원과 350여개의 5.18광주민주화(?)운동 시민단체들의 횡포는 역사의 진실을 덮으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이미, 5.18폭동에 인민군특수부대 개입사실을 알면서도 좌빨정권의 앞잡이로 전락한 국정원과 정치야욕에 눈이 멀어 호남표를 의식한 정치권은 5.18시민단체들에 의해 꼭두깍시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5.18시민단체회원들 역시, 5.18폭동에 인민군특수부대 개입사실을 알고 있지만, 세상에 밝혀질 경우, 그동안 민주화운동이란 명목으로 처먹었던 돈과 특혜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악착같이 인민군특수부대 개입사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5.18유공자(?)들과 그 가족들이 받은 국가보상금과 특혜는 천문학적 액수에 달하며 독립유공자들이 받은 보상금액의 수십배에 달하지요.

    그동안, 5.18유공자(?) 가산점을 이용하여 각계각층 공무원으로 진출하여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기위해 빨갱이 짓꺼리를 서슴없이 하고 있는 5.18유공자(?)들의 뻔뻔함이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모른다면 왜곡할 수도 있겠지만,
    5.18광주폭동에 남파되었던 한 탈북군인의 증언을 무시하고 사실확인도 없이 북한군개입사실을 부정한다면 조갑제님의 사상을 의심할 수 밖에 없겠군요.
  • 딸부자 2019-01-08 오전 7:27:00
    왜 자유한국님은 1+1 = 2 라고만 생각하세요? 저의갠적 생각에는 좌편의 1 에는 (고정간첩+ 남파 북한 특수공작원)둘로 이루어졌다는거지요 그러면 당근 1(고정간첩+ 남파 북한 특수공작원)+1(광주인) = 3이라는 무리의 숫자가 나오는거지요~~
  • 自由韓國 2019-01-08 오전 1:02:00
    토론을 한다고해서 어떤 결론이 나올거 같지는 않습니다 여태껏 토론을 해서 결론이 나는걸 한번도 못봐서요 근데 토론대상도 되지 않지요 1+1이 2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3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대결인데......
  • 지평선 2019-01-07 오후 8:29:00
    "柳炳賢 당시 합참의장, “광주사태 때 韓美공조로 北의 개입을 원천 봉쇄했다”
    “북한, 1개 대대 침투시킬 해상수송능력 없어… 완전 거짓말”
    李知映(조갑제닷컴)-

    조대 표께서는 결국은 남의 말을 믿고 우기는 기사을 쓴 것입니까 ?
    그러면 북한군 개입 했다는 북한의 방송보도는 왜 안믿는 거죠 ?
    그 이외에 보수 우익 유투버들의 수많은 증거는 왜 못믿는 겁니까?
    암튼지 북한군 개입했다는 것에 반대 한거네요.

    *그다음엔 광주 5.18 사태는 민주화 냐 폭동이냐 ?
    * 그다음엔 광주 5.18 유공자 명단 공개 가, 불가에 대한 입장도 밝히 시지요.
    *지만원 박사는 공개 토론을 찬성하시던데 -
    서정갑씨와 조갑제 대표는 왜 피하고 있습니까? 아닌가요?
  • 개츠비 2019-01-07 오후 6:18:00
    이참에 518을 민주화운동이라 주장하시는 조대표님과 폭동이라는 지박사님간의 열띤 토론을 벌여 서로의 주장을 확인하으로써 자유우파 내의 518에 대한 분란을 막는 것은 어떻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518을 여전히 폭동(북한군개입에 의한)으로 보고있으며 조대표님께서 민주화운동(북한군개입없는)으로 주장하고 있는바 자유우파 내부에 많은 혼돈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실 의향은 없는지요?
  • 이서방 2019-01-07 오후 1:57:00
    다른것은 몰라도 518은 북괴가 남파한 북괴특수군들이 주동이되어 일으킨
    대남무장폭동이라는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당시사진에 찍힌 무장대들 아무도 안나타나지 않습니까?
  • 지평선 2019-01-07 오후 1:33:00
    "지만원 씨의 허위 주장을 퍼나르지 마세요!"

    조갑제 대표께 이참에 한말씀 다시 드립니다.
    지만원 박사의 말에 허위(1월6일)가 있다고 전제 하더라도 -
    이일은 분명하게 정리를 하고 넘어 가야 할 것입니다.

    광주 5.18 문제에 대한 세가지 견해를 밝혀 주십시오.

    첫째 광주 5.18은 민주화인가 ? 폭동 인가?
    둘째 광주 5.18 사태 북한군 개입 인정하는가 ? 못하는가 ?
    셋째 광주 5.18 사태로 발생된 , 유공자 명단 공개에 대한 입장정리 입니다.

    이런 구체적인 입장 정리가 없다면 조갑제 대표도 신뢰 받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명예 훼손 문제를 앞세워 본질을 어물쩡 넘긴다면 ,자한당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본인은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일반 서민이지만 , 나라 꼬라지가 하도 기가 막혀 보다 못해 이런저런 문제에 참견을 하긴 하는데 ,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나라 곡간이 거덜 나든 말든 , 국민이야 비명을 지르든 말든 양측에서 기득권 쌈질하는 국회의원들과 뭐가 다르냐 이겁니다. 참고로 본인은 광주 5.18은 폭동사태이고 북한군 개입 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습니다. 유공자 명단 마땅히 공개해서 가짜를 가려 내야 한다.는-

    이는 지만원 박사의 광수 연구 증거도 있지만 , 수많은 보수 유투버들의 역사적 증거 자료들을 보고 확실하게 믿습니다. 2017년 뭉가의 제1 작업 -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 작업 지시가 실패(수백명이 묻혔다는데 뼈조각 하나도 없음) 로 돌아 간후 언론의 반응을 보고 참견해야 겠다는 결심 했고 , 그러다가 조갑제 대표의 석연 찮은 입장을 보고 듣게 되어 가끔씩 질문도 했지만 , 아직까지 명쾌한 답변을 들은 기억이 없습니다. 이상 입니다.
  • 지유의메아리 2019-01-07 오전 10:36:00
    저는 2000년대초반 5,6년간 비록 월 만원의 회비를 내는 유료회원이였읍니다 그러다 느닷없이 저와 저랑 친하게 지내던 몇사람을 방배 경찰서에 고소를 해서 한두어번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았읍니다 얼마후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이내려 저는 없던일로 되였으나 수년간 열성회원으로 모임에는 꼬박꼬박 참석하고 회비도 잘내고 길가 또는 등산로 입구에서 전단지 보급에도 열심히했읍니다 같이 고소당한 두어사람은 기소가되여 재판을 벋았으나 벌은 받지않았어요 고발내용은 제가 그의명예를 훼손했다는것이였어요 그때 이런일이 있었어요 회원들을 3인또는5인정도로묶어 조직을 더활성화하자고 지 박사가 주창했는데 제가 기관지로 발간되는 간행물[이젠이름도 기억에없음]에5인조 3인조는 북괘 빨갱이들이나하는 짓거리인데 그 무슨 소리냐고 지 박사를 힐란하는 글을 올린게 아마 고소의 동기인가본데 고소내용은 지금 잘 기억이없는데 주로 자기를 비하했다는 내용이였어요 저와같이 고발된 사람들중에는 재판을 받느라 고생하신분들도 있어요 결과는 별로없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지 박사 이사람 자기도 광주로부터 수도없이 고소당하여 수모를 받으면서 자기 클럽의 회원들을 고소하다니요 이 사람의 업적이 본인의자랑처럼 18년에 걸친 5,18 연구인데 그것은 얼마나 믿을수있는지 저는 판단을 유보 하겠읍니다 여튼 우리 조갑제 대기자님 말씀대로 함부로 퍼나르거나 믿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밝은미소 2019-01-07 오전 9:46:00
    보수 우파가 싸워면 누가 좋아 할까요? 서로 비난의 원인은 5.18을 보는 입장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언론 등 공개된 곳에서 토론을 통해 해결하여 보수 우파의 단결된 힘을 보수 후배에게 보여 주기길 간청드립니다.
  • 딸부자 2019-01-07 오전 8:10:00
    나는 지만원 박사님이나 조갑제 기자님보다는 서울대 트루스포럼에서 강연한
    남로당원 아들의 강연이 진실이라고 판단합니다. 빛고을 광주인들이 올바른 양심을 회복하면
    해결됩니다.
  • 自由韓國 2019-01-07 오전 2:06:00
    헛소리를 참 복잡하게도 써놓았군요
    지만원씨는 신뢰할수가 없습니다 조갑제대표의 팬이라서가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 지평선 2019-01-07 오전 1:28:00
    "지만원 씨의 허위 주장을 퍼나르지 마세요!"

    기해년에 좋은 일이 생길려나 봅니다.
    일단 조대표님의 솔직한 말씀이라 생각하고 믿겠습니다.

    뭣이 문 제인지 오늘 중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겠지요.
    아니래도 나라가 풍전 등화 지경인데
    누구든지 없는 일로 문제를 만들지 맙시다.
    조대표님의 말씀 대로라면~ 심각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만
    불행중 다행이라고 지박사님과 조대표님께서 이번 기회에 서로 오해를 푸시고
    화해의 길을 만들어 광주 5.18 문제 잘 해결 되는 결과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두분 모두 전화위복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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