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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우에 대한 56년 경력 조갑제 기자 평가에 추가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2-20
조갑제 기자는 극우와 극좌에는 세 가지 기준이 있다고 한다. 첫째는 법을 무시한다. 둘째는 사실을 무시한다. 셋째는 반일, 반중, 반미 등 인종적 선동을 한다.
여기에 하나 추가할 점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있다. 잘못을 인정할 줄 알면 배움으로 뒤바뀐다. 배우려는 자세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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