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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이 구시대 추물(醜物) 취급 받는 이유
평등하면 인류 이상사회가 이루어진다는 공산주의! 이것이 눈뜨고 거짓말하는 것임을 즉시 증명할게요. 공산주의 이상사회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평등을 위해 능력에 따라 일하고 수요에 따라 가져간다! 이게 평등을 말하지만 얼마나 불평등한 건가요. 100개를 만든 자와 10개를 만든 자를 똑같이 보는 것처럼 불평등은 없습니다. 여기 한 술 더 떠서 수요에 따라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3-13
吳 시장님, 장수는 전장(戰場)으로 가야 합니다
1597년 9월, 이순신 장군은 수군을 없애고 육군에 합류하라는 선조에게, “아직 12척의 배가 있으니,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라는 장계를 올렸습니다. 자신을 고문한 뒤 백의종군시킨 선조와 조정대신들에게 어떤 요구도 없이 묵묵히 12척의 배를 수습했습니다. 나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왜군과 사투를 벌일 전략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3-13
대통령 직무 긍정률(66%)·여당 지지도(47%),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
[대통령 직무 평가]'잘하고 있다' 66%, '잘못하고 있다' 2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무당(無黨)층 28% · 대통령 직무 긍정률·여당 지지도,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 [정당별 호감 여부] 더불어민주당에 호감 50%:비호감 39% · 조국혁신당 25%:
조갑제닷컴 | 2026-03-13
절세미인은 문학에만 있을 뿐이다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절세미녀’ XXX》 누구를 두고 저렇게 극찬했는지 모르지만 ‘절세미녀’는 한글사전에 안 나오고 ‘절세미인’은 나온다. 타인을 칭찬하려면 격식에 맞게 할 일이다. 혹 나쁘게 생각하면 놀리는 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절세미인은 문학에나 존재할 뿐 실재할 수 없다. 미적 관념은 사람마다 다르다. “제 눈
무학산(회원) | 2026-03-13
만에 하나, 그 mbc 기자 말이 사실이라면
항상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터진다. 이번에도 털보가 큰 일 했네. 아니지, 털보 유튜브가 큰 일을 한 거지. 전 MBC 기자 장인수씨가 어제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누가 봐도 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부 고위 관계자가 매우 최근 다수 고위 검사들에게 ‘내 말이 곧 대통령 뜻이다’라면서 ‘공소 취소해줘라’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공
박선영(前 진실·화해위 위원장) 페이스북 | 2026-03-12
인간의 바람은 왜 정반대의 결과로 나타날까
인간은 평등을 원한다. 평등하면 화목해진다. 이런 바람으로 일찌기 종교적으로, 학문(성리학)적으로 노력해왔으나 현실은 정반대로 나타난다. 그럼에도 바람은 사그러지지 않고 주의적으로(사상) 더 거세게 타오른 것이 공산주의이다. 공산주의 불길은 가장 큰 면적의 나라 소련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 타오를 만큼 거세찼다. 그 거센 불기운으로 북한, 베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3-12
조선을 닮은 거짓과 파벌 DNA
지금 세계는 거대한 제국주의의 회귀를 목격하고 있다.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던 미국은 이제 철저히 자국 이익만을 쫓는 고립주의로 돌아섰다. 그 틈을 타 강대국들은 앞다투어 약육강식의 논리를 들이대고 있다. 여기에 인류 문명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AI라는 거대한 괴물의 등장은, 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국가에는 가혹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그러
소월하인(회원) | 2026-03-12
부산 시민들이 개헌을 간절히 원하는 이유
현재 한국은 지역 의대, 지역 로스쿨에 '지역 (고교 졸업) 인재 의무선발제'가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지역 고교 졸업자를 기준으로 하는 이 제도는 지방 대학 육성에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오히려 현재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장하는 지역 할당제는 따로 있다. 로스쿨, 의전원(의학전문대학원)이 고교 기준이 아니라 대학 학부 졸업생
부산386(회원) | 2026-03-11
李 대통령과 고위검사들의 '공소취소 거래설' 폭로 김어준, 왜?
왜 김어준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고위검사들 간의 '공소취소' 거래설'이 터졌나. 김어준씨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BC 기자 출신 장인수 씨를 출연시켜 "정부 고위 관계자가 검사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요청했다"는 '음모론' 같은 폭로를 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사전에 폭로할 내용을 전해듣고 유튜브에 초대했을 것이다.
최보식(최보식의 언론) 편집인 | 2026-03-11
'박사(博士) 따도 박봉(薄俸) 신세'
3월11일자 조간신문들은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과 관련된 기사를 많이 보도했다. "대통령도 나와라"…9시 되자 교섭 요구서 봇물. 정부 지자체에 교섭 요구, 민노총 전방위 압박. 대기업부터 대학까지, 업종·부문 안 가려, 거부하면 부당행위, 원청에 으름장 놓기도.(한국경제신문) 세칭 노란봉투법의 시행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불안한 예고
문무대왕(회원)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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