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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한심한 리더십
32년의 군 생활 동안 나는 30번 넘게 부서와 부대를 옮겨 다녔다. 수많은 지휘관과 상급자를 모시는 과정은 그 자체로 '팔로워십(Followership)'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역설적으로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뼈저리게 깨닫는 과정이었다. 새로운 지휘관이 부임하면 부하들은 본능적으로 그를 탐색한다. 이 사람에게 목숨을 바쳐 충성할 것인가, 아니
소월하인(회원) | 2025-12-16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똑 같다
필자는 많은 탈북인들 중에 고향에서 온 분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국경과 멀리 떨어진 북한 내륙에 고향이 있기 때문이다. 지구상 가장 폐쇄된 북한은 국경 지대에 갈 수 없게 단속이 매우 심하다. 따라서 국경과 멀리 있을수록 탈북자가 극소수이다. 하지만 세상은 넓고 좁기도 하다. 희귀하게 남아 고향에서 오신 탈북 인사들이 있다. 태어난 고향보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5-12-16
李, 治者의 너그러움이 모자라 보인다
이재명이 대한민국 대통령임에 부끄럽다. 전과 4범에 5개의 재판을 받는 사람이라서라기보다 부경(浮輕:언동이 들뜨고 가벼움)한 때문이다. 무슨 조직체든 웃대가리가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수하가 앙심을 품을 뿐 아니라 자기의 부덕도 드러내게 된다. 치자(治者)가 부덕하면 현자는 몸을 피하고 우자(愚者)는 나서고 부경한다(浮競한다:아첨하여 이익을 다투어 구한
무학산(회원) | 2025-12-16
가까이서 본 한동훈!
국민의힘 지도부는 동원령 내려가며 장외집회를 해도 언론의 뭇매만 맞는데 한동훈은 열일 하며 외로이 여론을 끌어간다. 법무장관 때 1대 180이더니 이젠 이재명,정청래 포함 집권세력 전체와 혼자 맞서는 것 같다. 한동훈이 맹공을 퍼부으면 민주당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전전긍긍한다. 국민의힘 지도부 발언을 보면 하루이틀 전 한동훈이 했던 얘기를 단어
김종혁(페이스북) | 2025-12-14
이재명의 도핑경제로는 희망이 없습니다
국민연금 해외투자를 단속하겠다는 게 이재명 정부입니다. 환율이 오르니 나라를 생각하라며 눈을 부라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는 국부펀드를 만들어 해외에 고위험·고수익 투자를 맘껏 하겠다고 합니다. 나라 걱정은 국민연금만 해야 한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름만 국부펀드지 국내투자도 하겠다는데, 바로 그저께는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 펀드까지 출범했습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5-12-14
"제주 4·3은 김일성의 지령"…태영호에 대한 제주법원의 맹랑한 판결?
북한에서 보고 배웠던 사실을 근거로 "제주 4.3 사건 배후에 김일성의 지령이 있었다"라고 발언했던 태영호 전 국회의원을 제주도에서 재판하면 어떤 결론이 나올까. 제주지방법원 민사3단독(오지애 부장판사)는 10일 제주4·3희생자유족회 등이 태 전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공판에서 태 전 의원에게 1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선고
최보식(최보식의언론) 편집인 | 2025-12-13
조선조를 되풀이하는 문민(文民)정권
나는 군인 출신이다. 1982년에 소위로 임관한 후, 32년 군생활 후에 2014년에 준장으로 전역하였다. 내가 바라본 우리나라 정치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한마디로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현실은 군사정권 30년의 정직과 신뢰, 실용, 부국강병은 살아지고, 조선조의 양반(兩班)과 유사한 문민의 위선과 거짓, 말장난, 앙심만 남아 설치는 시대이다. 김영삼
소월하인(회원) | 2025-12-11
그냥 김지미라 해도 다 아는데 굳이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가 제목이 있다.《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배우 김지미, 85세로 별세》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의 외모와 연기 그리고 인기가 한 시대를 풍미했는데 다시는 볼 수 없으매,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마치 내 일인 양 마음이 저린다. 이런 독자의 마음을 모르는 듯 기사 제목을 얄궂게 달았다. 통영을 일러 '한국의 나폴리
무학산(회원) | 2025-12-10
조진웅보다 조진웅을 쉴드치는 꼴통 진보들이 더 가증스럽다
조진웅의 추악한 과거가 밝혀지자 자칭 진보들이 과거의 죗값을 다 치른 것인데 이제 와서 조진웅의 과거사를 들추어 조진웅을 비난하고 그의 배우로서의 성취를 매도하는 것은 야만이라며 조진웅을 쉴드치고 있다. 그리고 메세지에서 불리하면 메신저를 공격하는 이들의 비열한 수법도 동원한다. 조진웅 과거사를 폭로한 디스패치 기자가 전직 조선일보 기자 출신이라고 공
류종렬(자유기고가) | 2025-12-10
백암령 너머 두메산골 할머니의 지혜
북한에서 농업 연구원으로서 충성을 위해 김정숙군 풍양리에 찾아갔을 때이다.쌀은 공산주의!라는 수령의 교시를 받들기 위해 현지에 나가 과학적인 농업 기술을 열심히 전수하였다. 그런데 마을의 좌장 격인 할머니가 운운하며 비웃으신다. 이란 글을 많이 읽은 선비가 불이 나자 물이 곁에 있어도 소리만 친다는 것이다. 한반도의 두메산골인 이곳에서는 백암령을 넘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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