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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타이슨의 명언이 생각난 까닭
마두로가 트럼프 손에 생포됐다고 한다. 에북 개기더니 한식경을 못 버티고…마이크 타이슨의 말이 생각난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지, 처맞기 전까지는.” (에북:'제법'의 경상도 말)
무학산(회원) | 2026-01-04
李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해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혜훈 지명을 이 대통령의 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도전이 아니라 도발입니다. 야당을 자극하여 불필요한 정쟁을 야기한 것입니다. 이혜훈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죽여버리고 싶다는 살기 가득찬 위협을 가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나라 예산을 맡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명 순간에 몰랐을 수는 있습니다. 하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1-03
법조(法曹) 출신 정치인이 대한민국을 망쳤다
우리나라 정치에서 관용, 포용, 타협이 없어진 지 오래다. 과거 그리스-아테네 선각자들이 우려한 다수에 의한 폭정, 대중민주주의에 의해 정치권이 매몰되었다. 소수에 대한 배려, 상대와 타협은 실종되었고, 그 자리를 메운 것은 오만과 독선, 그리고 내 편만을 위한 입법 폭주다. 입틀막 법이라는 비판을 받는 정보통신망법, 위헌 논란이 있는 내란전담재판부
소월하인(회원) | 2026-01-03
李 정권에선 뇌물 막기 어려울 이유
다 아시다시피 평록망촉(平隴望蜀)이란 말이 있다. “농나라를 평정하고 나니 촉나라를 바란다.”는 뜻으로 쓰인다. 농(隴)은 농서(隴西) 지방을 가리킨 것으로, 후한 광무제(後漢光武帝)가 일찍이 공신(功臣) 잠팽(岑彭)에게 내린 글에 “사람은 참으로 만족해할 줄을 몰라서 이미 농을 평정하고 다시 촉을 바라본다(人苦不知足
무학산(회원) | 2026-01-02
분열의 우파, 자충수의 좌파, 한국 정치의 비극
요즘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사태, 여당의 추악한 행태(김병기, 강선우, 장경태 등)와 야당의 분열(장동혁, 한동훈 등)을 보면서 한국 정치를 관통하는 격언이 생각난다. “우파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자충수로 망한다”는 말이다. 이는 단순히 정당의 부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양 진영이 가진 역사관과 인간관의 근본적 차이에서 비롯된 필연적 결과이다. 대
소월하인(회원) | 2026-01-01
학교에서 나는 무엇을 배웠나?
새해 첫날을 맞아 저는 이 영상을 놓고 글을 쓰며 인사 드립니다. 이 영상이란 테슬라의 일런 머스크가 기존 교육 방법을 지적한 것입니다. 학교에서 나는 무엇을 배웠나? 북한에서 인민학교(초등), 고등 중학교, 고등기술학교(전문학교), 그리고 대학은 과학원 연구원으로서 검정으로 나왔습니다. 사회에 나와 유용하게 쓰인 지식은 대부분 도서관에 스스로 다니며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1-01
‘국민의힘’ 이름으로는 지방선거에서 必敗한다
오늘(1월1일) 朝鮮日報(조선일보) 인터넷판을 보았더니, 吳世勳(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당 대표에게 “당의 역량을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필자는 ‘계엄’, ‘내란’이라는 프레임에 갇힌 ‘국민의힘’은 이미 정치적 수명을 다 한 당명(黨名)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 2026-01-01
이호선 위원장의 '당원게시판' 관련 허위결과 발표 요약 정리
*아래 글은 어제 송영훈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다. 문의가 많아 오늘 '어벤저스 전략회의'에서 상세히 말씀드린 내용을 몇 가지 추가된 사실까지 업데이트하여 요약해 올립니다. 0.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은 당원이 당원 인증을 받고 가입해야 글을 쓸 수 있는 곳입니다. (당원 아닌 사람 불가능) 1. 어제 돌연 한 장짜리 당무감사
송영훈 변호사(페이스북) | 2026-01-01
국민연금은 대통령의 통치자금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을 질타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어처구니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전북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해야 한다는 겁니다. 운용자산 배분도 지역발전을 위해 비틀라고 직접 지시하기까지 했습니다. 국민의 노후소득 보장을 책임져야 하는 국민연금 운용의 원칙은 오로지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게 국민연금법 102조에 분명히 명시돼 있습니다.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5-12-31
북한 식량난은 홍수 아닌 공산농(共産農) 때문
전 탈북국회의원, 영국 북한 대사관 영사 태영호 님의 AI 영화 6화에 댓글 드립니다. 노고가 많습니다. 농업 현장에 있던 과학원 연구사 출신으로서 북한 식량난의 근본 원인이 뭔지 참고 드립니다. 탈북 외교관 출신들은 AI 영화에서처럼 북한 식량난의 원인을 홍수 피해로 말합니다. 태영호뿐 아니라 김동수, 고영환 탈북 외교관도 같습니다. 다 틀린 얘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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