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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원하는 프레임대로 선거판 이미 기울었다
3일 발표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서울 지지율이 13%로 나왔다고 한다. 근데 묘한 건 이 수치가 서울 전체 가구 중 종부세 대상 비율과 거의 일치한다는 점이다. 2026년 기준 서울에서 종부세 대상 주택이 약 41만 가구라고 하며 이는 서울 지역 아파트 7가구 중 1가구에 해당한다고 한다. 서울 전체 가구 기준 대략 10~15% 수준이
부산386(회원) | 2026-04-05
'사꾸라 마찌'란 말을 아시나요?
해마다 이맘 때면 마산이 떠들썩했다. '사꾸라 마찌'를 가기 위해서였다. 사꾸라 마찌를 우리는 하나같이 ‘사꾸라 맞이’로 이해했다. 지금은 모두가 ‘벚꽃’이라 말하지만 그때는 싹 다 ‘사꾸라’라 했고, ‘마찌’는 우리말 ‘맞이’로 오인했던 것이다. ‘사꾸라 마찌’는 진해가 아니고 우리 동네의 일본 시대 이름이었다. 사꾸라는 우리말로 벚꽃이고 마찌는 동
무학산(회원) | 2026-04-05
대통령은 인품과 명석함이 있어야
나는 군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지휘관을 보았다. 그 경험으로 얻은 결론은 단순하다. 지휘관의 성공과 실패는 결국 두 가지에서 갈린다. 하나는 인품(人品)이고, 다른 하나는 명석(明晳)함이다. 나는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지휘관이 실패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반대로 둘 다 갖추지 못한 지휘관은 언제나 조직을 망치고 오래도록 부하들의 원망을 샀다. 하지만 둘
소월하인(회원) | 2026-04-05
애완동물샵에 간 독재자와 그 딸
독재자와 그 딸이 애완동물샵에 갔다. 인민들은 한 끼를 걱정하며 배를 쥐어짜는데, 애완동물이라니~~~하긴 이제 고작 10살 갓 넘은 제 딸도 자신의 권력을 위해 애완견 다루듯 하니 개나 인간이나 다를 바 있으랴. 남이나 북이나 간악한 독재자의 횡포 앞에 억장이 무너진다. 보여주기라도 하듯 다양한 견종이 있음을 선전하는 저열한 짓거리까지~~~~더 놀
강동완<동아대 교수/(사)통일한국 대표> | 2026-04-04
북 당국 “사회주의는 공짜제도 아니다”
앵커:북한이 체제 우월성의 상징으로 선전해온 무상치료제 등 무상혜택이 사실상 폐지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사회주의는 공짜제도가 아니다’라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함경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지난달 30일 “요즘 당에서 명색이나마 유지하던 무상제도가 사회주의 사회의 표상이 아
RFA(자유아시아방송) | 2026-04-04
축구 2연패(連敗)가 그렇게나 못 살 일인가
‘우도할계(牛刀割鷄)’란 말이 있다. 다 아시다시피, 소 잡는 칼로 닭을 잡는다는 뜻이다.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을 이를 때 쓰기도 하고, 큰 재능이 작은 일에 쓰이는 것을 비유할 때도 쓴다. 공자가, 제자 자유(子游)가 무성(武城)의 수령(守令)이 되어 예악(禮樂)으로 고을을 다스리는 것을 보고 “닭을 잡는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리오.” 한 데서 온 말로
무학산(회원) | 2026-04-03
역시 패자는 변명, 승자는 행동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이란 대통령 "대립 무의미 우린 미국에 적개심 없어"》 의외다. 이란 대통령의 말을 꼬박꼬박 다 소개하고 이어서 그 전문까지 실었다. 두 번 말한 것이다.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이렇게 소개한 적도 있었던가. 조선일보란 이름을 가리고 읽으면 이란 정부의 기관지인 줄 알겠고, 하나의 ‘반미주의’이겠다. 승전국, 곧
무학산(회원) | 2026-04-02
'히스테릭' 이란, 피아구분 없이 쏜다
중국도 당했다. 얍삽하게 굴다가 된통 당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가 아니다. 두바이항 북서쪽에서 중국 화물이고, 중국으로 간다고 밝혔는데도 이란은 쏴버렸다. 당한 배는 쿠웨이트 국적의 초대형 유조선이고. 이란은 지금 피아구분 없이 어디든, 누구든 유조선을 미사일로 쏴버린다. 히스테릭해진 면도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챙기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박선영(前 진실·화해위 위원장) 페이스북 | 2026-04-01
今世에 배고파서 먹는 사람이 어디 있나
《배 고프지 않아도 먹는 당신 '식욕 중독' 끊어내는 습관》저것은 조선일보에 며칠째 걸려 있는 기사 제목이다. 계속 실려 있기에 이 글을 쓴다. 물론 저 표현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내 글 역시 호사가의 말장난일 뿐이다. “배 고프지 않아도 먹는 당신”이란 표현이 무슨 말인지 안다. 그렇긴 하지만 사람이 꼭 배가 고파야 먹는 것은 아니다. 아침도 점심도
무학산(회원) | 2026-04-01
이재명 대통령과 장관은 보유 주식을 매각하라
만약 개인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자금력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렸다면, 이는 자본시장법상 시세조종(주가조작) 행위로 엄중한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된다. 물론 정부의 정책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기에 개인의 사적 탐욕과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정부의 입과 정책이 시장의 가격 형성 기능을 왜곡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소월하인(회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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