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조선일보
통일일보
이기자통신
최보식의 언론
뉴데일리
미래한국
이승만TV
천영우TV
자유민주연구원
최신정보
동영상기사
Natizen칼럼
회원토론방
검 색
검색
close
이재용은 심약한가
《이재용 "비바람 모두 제 탓…지금은 힘모아 한방향으로 갈때"》 저 발언이 신문마다 제목으로 써져 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만 지금이 저렇게 말할 때인가 보고 있는 국민도 이재용 씨가 무슨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기대하지 자기 탓으로 치는 말을 듣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저런다고 해서 이재용 씨가 비바람 맞을 일도 없고 노조가 물러설 것도 아니다. 오
무학산(회원) | 2026-05-17
교사 스스로 ‘교권(敎權)’을 놓아버리는 것도 한 방법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영국·한국의 추락한 교권》 기사라고 했지만 칼럼이다. 칼럼이든 기사든 좌우간 왜 교사에게 ‘교권’이란 게 있나. 그리고 왜 있어야 하나? 교사가 그걸 가지려는 한, 교권에 기대려는 한, 현재의 교단 위기보다 더 거친 미래가 올 수 있다. 자꾸 ‘교권’ ‘교권’이라 말하면, 듣는 이에게는 교사가 현재의 교
무학산(회원) | 2026-05-16
大韓民國의 正體性과 그 歷史的 根據
대한민국 건국 이후 수십년 지속된 대립은 흔히 말하는 보수세력과 진보세력의 대결 혹은 자유민주주의세력과 공산사회주의 세력의 진영대결이라고만 설명하기에는 많은 無理가 있다. 특히 보수우파 진영에서 상대방을 좌파 혹은 공산주의 세력이라고 부르는 것은 당사자들이 否定하고 사상의 자유가 정당화된 오늘날 효과적인 대처방법도 되지 못한다. 思想은 보이는 것이
박경범(작가) | 2026-05-15
통일의 오판(誤判) 두 가지
첫째가 신정(神政) 3대세습을 통해서 하겠다는 것이다. 신은 오류가 없다. 더구나 새빨간 거짓말로 만들었기에 죽기 전에는 불변이다. 둘째가 통일은 확 합쳐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교류하면 그게 통일이다. 중국·베트남과 교류하는 것처럼 여기면 된다. 완전 통일은 남북이 물질·정신적 수준이 원하는 어느 때 민주선거로 하면 된다. 관건은 중국·베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5-14
미래를 팔아먹는 정권을 국민이 혼내야
어제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정책실장의 반도체 콤비플레이는 '일단 다 털어먹자'는 빚잔치 정치에 불과하지만,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고약한 특성들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안배하는 공동체의 원칙’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 시장경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기업 털어먹기’입니다. 주가 급락 후 급하게 진화했지만, ‘반도체 수익이 특정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5-13
정책실장은 반도체의 주인이 아니다
오늘 어느 언론 매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반도체 황금알 낳기도 전, 배부터 가르자는 '해괴한 발상'과 세력들》 저 비유는‘ 배를 가름’만 맞고 권한도 목적도 맞지 않다. 이솝 우화에 나오는 농부 부부는 거위의 주인이었다. 배를 가르든 고아 먹든 누가 무어라 말할 수 없고 다만 어리석음만 탓할 수 있을 뿐이다. 게다가 그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욕
무학산(회원) | 2026-05-13
뻔뻔한 좌파(정권), 멍청한 우파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을 잡아먹지 못해 기회만 되면 흔들었다. 좌파 정권뿐만 아니라 좌파 성향의 국민, 이들 모두가 그랬다. 이재용이 구속되었을 때 좌파들은 박수하며 환호했고, 좌파 정권은 이를 이용하여 지지를 얻었다. 어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라는 자가 삼성전자의 반도체 성취는 국민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이익을 분배하자고 했다. 너무나 뻔뻔스럽다
소월하인(회원) | 2026-05-13
저런 검찰, 없어진들 왜 서운하랴
길바닥 사람들의 언어에 이런 게 있었다. “떵은 옆에 있어도 밥을 먹지만 미운 사람과는 못 먹는다.” 오늘 조선일보에《[사설] 대북 송금 수사 검사에 대한 억지 징계 청구》란 기사 제목이 있고 내용에, “대검은 박 검사가 피의자에게 음식물 등을 제공했다는 이유도 들었지만 그 음식물은 검사실에 있는 과자류였다고 한다.”는 구절이 있다. 검사와 피의
무학산(회원) | 2026-05-13
나무호 피격, 이란 대함(對艦) 미사일보다 드론 공격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에서 지난 4일 우리 국민 6명을 포함해 24명을 태운 HMM 나무호가 피격된 뒤 진행된 예인과 조사과정, 정부 발표를 보면서 왜 이리도 당당하지 못한지 답답함을 넘어 의구심과 우려를 지울 수 없습니다. 우선 나무호가 피격된 모습에서 손상 패턴이 보이는 의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내부 프레임이 선체 후미 방향에서 앞쪽 방향으로
유용원(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5-12
벌떼인가 개떼인가?
이란군은 박살났고 자칭 혁명수비대란 것들이 삼삼오오 모여 미군을 공격한다. 이들이 소형 보트 이른바 고속 보트로 미국의 함대를 공격하는 모양인데 우리 언론은 저들을 하나같이 ‘벌떼’로 쓰고 있다. 신문만이 아니라 유투브도 ‘벌떼’라 표현한다. 과연 벌떼가 맞을까? 우선 정서상 맞지 않다. ‘벌떼’가 무섭기는 하지만 벌에게는 미운 감정이나 더러운 느낌이
무학산(회원) | 2026-05-12
10개 더보기 총(
10
/2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