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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자가 ‘미스 춘향’이라니?
어제(5.3)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었다.《우크라이나 유학생 '미스 춘향' 됐다》 외국 여자가 ‘미스 춘향’이라니? 남원 춘향 선발대회의 인기도 시들해졌는가 보다. 하기야 세상사는 시(始)와 종(終)이 있는 법이고, 전국 미인대회마다 죽을 쑤고 있으니 춘향 선발대회도 시대 트렌드를 피할 순 없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춘향’이란 ‘조선다
무학산(회원) | 2026-05-04
북한 행동의 90%는 국내용
대국(大國)처럼 핵잠수함 소리치며 항곰모함 내놓고 다 있다고 소리치는 것은 대외가 어떻게 보든 국내를 위해서이지요. 눈과 귀를 가리운 국내에는 별 소리 해도 먹히는 것을 아니까요. 더구나 기초적인 배급도 못 주는지 30여 년이 지난 처지에서 오직 할 소리는 무력밖에 없지요. 배시때기 고파도 우리는 이렇게 센 무기가 있다. 이런 무기가 없으면 식민지 노예가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5-03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이 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월 30일 ‘윤석열 정권 검찰청·국가정보원·감사원 등의 조작수사·조작기소 등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하였다. 이 법안은 이재명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대장동·백현동·위례·성남FC·법인카드·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을 일괄 특검 수사 대상으로 삼고, 특검에게 ‘공소유지 여부의 결정’ 권
이재원(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 2026-05-03
세월 좋을 땐 안 하고 지금은 하겠다?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김경수 "경남만 마이너스 성장 李와 찰떡궁합으로 살릴 것“》 잘 하겠다는 뜻이야 훌륭하다. 그런 좋은 포부를 왜 이제야 가졌나? 김경수는 문재인 사람이었고 문재인 때 경남 도지사를 했다. 얼마든지 찰떡궁합으로 일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도리어 수사받고 감옥에 갔다. 좋은 여건일 땐 찰떡궁합을 안
무학산(회원) | 2026-05-02
Election conspiracy theories as a political pathology
Cho Gab-je The author is a journalist and the head of ChoGabje.com and Cho Gab-je TV. Conspiracy theories that portray fair elections as fraudule
Cho Gab-je | 2026-05-02
노동자 나라에서 정작 소외된 북한의 5.1 노동절
반공으로 탄생한 남한도 노동절을 올해부터 휴일로 기념한다. 이날에 북한에서 겪은 노동절을 기록해 본다. 자본주의 남한도 기념하는 노동자 명절은 정작 노동자 나라라는 북한에서는 별로이다. 김일성 탄생일 기념에 밀려버린 것이다. 1960년대까지 가장 큰 명절은 5.1 노동절, 815해방절, 9.9절 공화국 창건일이었다. 정확히 김일성 유일체제가 완성된 1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5-02
“희망을 잃지 마세요”…탈북민들, 북한 주민에 메시지
북한자유주간의 마지막 공식 행사가 1일 워싱턴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11명의 탈북민이 직접 연단에 서서 북한 인권의 실상을 증언하고, 행사 후 VO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주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탈북민 김지영 씨는 “북한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은 무력이 아니라 정보”라며 “정보는 사람을 바꾸고, 변화된 사람은 결국 사회를
VOA(미국의 소리) | 2026-05-02
北, '기금'에 돈을 기부하라! …개인의 돈 빨아들이는 국가
식량이나 물자가 만정적으로 부족한 군대에, 기업과 인민반을 통해 식량 등을 공출하는 지원 사업이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1년 7월 신의주시를 중국 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에서 '기금' 기부가 장려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은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개인의 경제 활동을 강력히 통제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돈주(신흥부유층)들이 불
홍마리·강지원(아시아프레스) | 2026-05-01
트럼프가 네탸냐후에 속은 代價는 1000억 달러?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 국방부가 공개한 이란 전쟁 비용이 실제보다 축소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늘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미 국방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네타냐후의 도박은 지금까지 미국에 직접적으로 1000억 달러(약 147조원)의 비용을 초래했다. 이는 주장된 금액의 4배에 달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서 “미국 납세자들이 부담해야
조갑제닷컴 | 2026-05-01
트럼프를 점잖게 엿먹인 영국 찰스 3세!
영국 언론은 최근 찰스 3세 영국왕이 미국을 國賓방문하여 펼친 외교적 활동을 극찬했다. 품격 있는 언동으로 트럼프의 폭주를 점잖게 비판하면서도 반론이 불가능할 정도로 완벽한 논리와 간접화법을 구사했다는 것이다. "고귀한 모습으로 섬세하게 언동함으로써 성급한 트럼프 지지자들도 공격 포인트를 잡지 못했다."(데일리 메일) 찰스 3세가 트럼프
趙甲濟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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