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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차기 총리 “미국과 긴밀한 관계 원해”
12일 실시된 헝가리 총선에서 승리한 야당인 티서당의 페테르 머저르 대표는 미국과 더 긴밀한 관계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나토(NATO) 내에서 매우 가까운 파트너일 뿐 아니라 세계 최강국이며, 나토의 핵심국으로서 헝가리에 중요한 협력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머저르 대표는 또 13일 기자회견에서 “선거 기간에 어떤 일이 있었든 상관없이
VOA(미국의 소리) | 2026-04-14
'이재명 방어용' 통과된 '법왜곡죄' 반란?…현재의 권력을 발목잡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법왜곡죄'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귀추가 주목되는, 참으로 흥미로운 대목이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12일 김태훈 합수본부장과 전재수 후보 사건 담당책임자를 법왜곡죄 및 특수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합수본이 전 후보에
최보식(최보식의언론) 편집인 | 2026-04-14
평양휴게소에 가다
어머니께서 실향민이신데 평양이 고향이라 식당 이름을 평양휴게소로 지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끝내 고향땅에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숨을 거두셨지만, 밥 한 끼라도 넉넉히 내어주고자 했던 어머니의 그 마음을 이어받아 따님이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고물가 시대에 작년까지 1500원 김밥으로 이어오시다 적자가 너무 많아 지금은 3000원 뚱김밥으로 명맥
강동완<동아대 교수/(사)통일한국 대표> | 2026-04-14
北, "카드 결제 위해 공장 전력을 국영 상점으로 돌려라"
최근 북한에서 국영 상업시설의 원활한 전자 결제를 위해 특정 시간대에 공장을 멈추고 전력을 상업시설로 돌리도록 의무화한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국영 상업시설마다 소형 발전소 건설을 허가했으며, 이에 따라 태양열, 수력, 풍력 발전기 등의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 정권은 사회의 캐시리스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정전으로 전자결제가 불가능해지는
전성준·강지원(아시아프레스) | 2026-04-14
김진의 유서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
*지난 4월9일 낮 인천대교에서 投身하기 직전 승용차 안에 남긴 유서 세상을 향한 유서 개인적인 사정(불안)으로 삶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마감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저는 평생 언론인과 평론가로 활동했습니다.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趙甲濟 | 2026-04-13
"노인 지하철 우대승차"를 "무임승차"라고 하면 "부정승차"가 된다
지난 3월24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출퇴근 시간대 노인 지하철무임승차 제한검토"를 지시했다. 이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대한노인회'를 비롯한 노령세대를 대표하는 시민단체는 물론 많은 국민들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장 성급하게 시행할 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사회적 공론화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문무대왕(회원) | 2026-04-13
미국 전 CIA 국장, "트럼프는 제 정신이 아니다"
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CIA) 전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 상태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직무 정지를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브레넌 전 국장은 지난 11일 MS NOW와 한 인터뷰에서 “수정헌법 25조는 트럼프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 같다”고 했다. 수정헌법 25조는 미국 부통령과 내각 과반이 대통령이 직무를 수
조갑제닷컴 | 2026-04-13
한동훈이 전재수에게 "이재명이 계엄하면 막을 거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이 윤석열을 배신했다고 주장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하면 막지 않을 것이냐”고 반격했다. 그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후보가 오늘 제가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을 막은 것을 두고 ‘한동훈이 윤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고 말했다”며 “민주당에 전 후보 같은 계엄 옹호 ‘윤 어
조갑제닷컴 | 2026-04-13
김진이 남긴 "세상을 향한 유서"
*지난 4월9일 낮 인천대교에서 投身하기 직전 승용차 안에 남긴 유서 세상을 향한 유서 개인적인 사정(불안)으로 삶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마감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저는 평생 언론인과 평론가로 활동했습니다.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趙甲濟 | 2026-04-13
내가 홀로코스트 꺼냈다가 라빈 이스라엘 수상을 화나게 한 사연!
1995년 11월 4일 토요일 오후, 필자는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에 있는 국방장관 집무실에서 당시 수상 이즈하크 라빈(당시 73세)을 인터뷰하였다. 나는 이 만남 때 써먹기 위하여 북한 강제수용소 경비원 출신인 안명철 인터뷰 기사의 영문 번역본을 갖고 갔다. 인터뷰 말미에 번역본을 건네면서 이렇게 말했다. -아유슈비츠는 50년 전에 없어
趙甲濟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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