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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심 무죄! 法 "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이날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핵심 쟁점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명태균의 진술이 유일한데, 진술의 신빙성을 뒷받침할 보강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조갑제닷컴 | 2026-10-23
李 대통령의 AI 활용, 공무상 비밀 누설 현행범 아닙니까?
李 대통령이 국정 사안을 민간 AI에 물어보고 답변을 공개했습니다. AI 서비스에 입력한 글이나 파일은 해외 서버에 그대로 저장되고, AI 학습에 재활용됩니다. 그렇기에 청와대 공직자가 임의로 AI에 자료를 올리고, 문의하고, 그걸 활용하는 것은 엄격히 제한됩니다. 국정원 또한 규칙을 제정하여 공공기관의 AI 활용시 "비공개·개인정보 등 민감 정보 입력 금
안철수(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10-23
(갤럽)대법원장 탄핵 찬성 34%, 반대 39%, 유보 28%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40%, '잘못하고 있다' 50% · 직무 긍정률 7주 만에 40% 선 닿아; 부정 평가 이유 '부동산-경제, 국방' 순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28%…무당(無黨)층 27%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찬성 34%, 반대 39%, 유보
조갑제닷컴 | 2026-10-23
특검 출신에게는 형벌도 깎아주나
박영수란 이름은 듣기도 싫다. 이럴 때 옛 어른들은 박모(某) 김모(某)라 말하고 말았다. 박영수 특검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도합 징역 42년과 벌금 1,185억 원을 구형했었다. 지금 되돌아보면 그것은 광풍과 광언(狂言)이 조작한 죄목에 지나지 않았다.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느니 누구와 동거를 한다느니 하는 거짓 소문을 만들어 퍼뜨리면 애국자가 되
무학산(회원) | 2026-10-23
프랑스 사태가 전세계에 보여준 교훈
근 이십 일을 지켜만 보고 있었다. 드디어 통행금지 조치가 나왔다. 비상사태까지 거론되고 있다. 페북에서도 프랑스가 논란이다. 대부분의 페북글, 심지어 기성언론들도 이번 프랑스 사태를 교육문제, 이민문제, 난민문제? 복지문제로만 접근, 분석하고 있다. 결론도 없이 그저 왈가왈부 하면서,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간과하고 있다. 지금 유럽은 거의 비슷하다.
박선영(前 진실·화해위 위원장) 페이스북 | 2026-10-23
<최신 조사>北 서민은 어떤 家電을 사용하고 있을까?
주택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보인다. 전력난에 대처하기 위해, 많은 가정이 중국제 태양광 패널을 집에 설치하고 있다. 아파트에서는 베란다에 설치한다. 2025년 9월, 양강도 혜산시를 중국 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 관영 매체가 보도하는 수도 평양의 중심부와 대형 리조트 시설은 밤에도 눈부신 빛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홍마리·강지원(아시아프레스) | 2026-10-22
대통령을 제미나이로 바꾸면 되지 않나요?
황당한 일입니다. 대통령이 통치의 근거로 제미나이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몇 달 전에는 제미나이가 가끔 엉뚱한 답한다고 핀잔을 주던 사람이 말입니다. 대통령이 제미나이한테 물어봐서 통치할 거면 그냥 대통령을 제미나이로 바꾸면 되지 않나요? 사법리스크도 없어, 전과도 없어, 욕도 안해, 근저당도 안잡아 모든 게 상위호환입니다.
이준석(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10-22
좌파와 싸우다 악마를 닮아가는 우파
성경 로마서 12장 21절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Be not overcome of evil, but overcome evil with good).” 악마와 싸울 때 스스로도 악마처럼 변해서 싸우지 말고, 품격과 선함으로 악을 극복(克復)하라는 깊은 경고의 메시지다. 요즘 국정감사를 바라보면 안타까움을 금할
소월하인(회원) | 2026-10-22
장동혁 욕설 녹취록이 폭로한 인간의 바닥
장동혁 국힘 대표욕설 녹취록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그가 거짓말쟁이이고 욕쟁이란 사실이다. 거짓말과 욕설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절대로 지도자가 되면 안된다. 특히 상식과 교양을 조건으로 삼는 보수의 지도자는 아니다. 기존질서를 타도하는 걸 목표로 삼는 좌익은 예외이다. 이 녹취록을 통해서 확실해지는 건 장동혁이 윤석열을 선전의 도구로 여기고
趙甲濟 | 2026-10-21
ᅠ탄생 100주년, 風雲兒 金鍾泌 추억
그가 박정희와 함께 이끈 5·16 군사혁명에서 다친 사람은 있었지만 죽은 사람은 없었다. 천지개벽의 조국 근대화 과정도 최악의 조건에서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단기간에 최대의 업적을 남겼다. 이는 교양인 박정희·김종필 콤비의 따뜻한 마음을 반영한다. 사특한 마음을 갖지 않고 교사적 품성으로 당당하게 국민들을 설득하고 교육한 덕분이다.
趙甲濟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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