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조선일보
통일일보
이기자통신
최보식의 언론
뉴데일리
미래한국
이승만TV
천영우TV
자유민주연구원
최신정보
동영상기사
Natizen칼럼
회원토론방
검 색
검색
close
홈
최신정보
형사소송법은 다시 개정되어야 합니다
국회의원 곽상언입니다. 지난 5월 13일, '노무현 대통령 혐오물'에 대해 서울종로경찰서에 형사고소한 지 오늘로 100일이 됐습니다.그 결과를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허위사실이 명백한 67개의 혐오 게시물을 고소했지만, 이 중 59건은 지금도 '수사중지' 상태입니다. 실제로 수사가 진행된 것은 8건뿐이었고, 그마저도 송치는 단 1건, 2건은 불송
곽상언(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8-22
대법관 제청은 사법권 독립의 핵심적 장치
대법원장이 대통령과의 면담 없이 서면으로 대법관 2명을 제청하자, 여권에서는 대통령과 사전 조율하는 관례를 깨고 서면 제청한 것은 대통령과 싸우겠다는 것이라며 사퇴 요구, 탄핵 추진 주장이 나오고, 김민석 대표는 ‘조희대씨는 물러나는 것이 맞다’, ‘퇴학을 구걸하는 불량 학생’, ‘잘라달라는 것이냐’는 등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거대 여당 대표의 입에
최재형(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8-21
김민석, 권력은 아껴 써야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되자마자 점령군 같은 모습을 보였다. 전국 곳곳에 어떤 플래카드를 내걸라는 지시까지 했다고 보도되었었다. 당 대표가 저러는 것을 일찍이 본 바 없다. 너무 저러면 안 되지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 《김민석 체제 사흘 만에 친청계 최고위원 3명 반기》 권력은 아껴 써야 한다. 권력은 쓰면
무학산(회원) | 2026-08-21
진종오 "한동훈 후보 공개지지는 명백한 허위사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21일 “한동훈 공개지지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반박했다. 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위가 문제 삼은 발언은 4월 인터뷰에서 나온 것이고, 당시 한동훈 의원은 무소속 후보가 아니었다”며 이같이 말했
조갑제닷컴 | 2026-08-21
해방둥이 기자의 짧은 회고록 ⑬ 20만t 슈퍼 탱커의 대곡예! 말라카 해협 아슬아슬 통과記
투수 이덕인 선장은 5km 앞에서 공을 던져 1km 너비의 스트라이크 존(통항 가능 수로)을 맞추어야 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 공이 길이가 330m, 너비가 50m나 되고 반응신경이 무딘 놈이란 점이었다. 다행히 이 선장은 20년 동안의 바다 생활 중 백 번 이상 여기서 그런 투구를 해 본 사람이었다.&
趙甲濟 | 2026-08-21
Law는 바이킹 말이다!
나는 윤석열 계엄 사태 이후 수첩형 『대한민국 헌법』(헌법재판소 발간)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변호사·판사·검사 출신들을 만나면 묻는다. “로스쿨 나오셨는데 영어 Law가 어느 나라 말에서 유래했는지 아세요?” 맞힌 이가 없었다. 어원학(語源學)이 모든 학문의 출발인데 왜 한국 법학 교육은 법제사(法制史
趙甲濟 | 2026-08-21
원산갈마 다녀온 中 관광객들 “돈 돌려달라”
앵커:한 중국 여행사가 지난 6월 말 원산갈마해양관광지구로 소규모 시범 관광단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관광을 마친 뒤 관광객들의 불만이 잇따랐고 환불 요구도 거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중 관광 사업에 밝은 중국 심양시의 한 소식통(신변 안전 위해 익명 요청)은 15일 자유아시아방송에 “지난 6월 말, 한 여행사
RFA(자유아시아방송) | 2026-08-21
도박판엔 매양 가정주부가 남자보다 많다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창원 도심 수천만 원대 도박판 가정주부, 농부도 붙잡혔다》 ‘창원’이 신문에 나서 좋은 기사라면 기쁘겠지만 불행하게도 좋은 기사는 있었던 기억이 없다. 일어탁수( 一魚濁水)라 했다. ‘창원’ 하나 때문에 마산과 진해도 싸잡아 노름꾼 동네가 되고 말았다. 통합한 탓이다. 통합을 풀어야 마땅하다. 창원
무학산(회원) | 2026-08-21
이재명 대통령에게 약속이란 무엇인가
불과 1년 전 그는 용산국가공원 완전개방을 공약했습니다. 대단히 합리적인 공약입니다. 서울과 같은 글로벌 대도시는 용적률과 용도규제를 풀어 도심을 고밀개발하는 게 불가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도 높은 도시 속에서 시민들의 정신적 휴식처이자 허파가 될 공원이 중요한 것입니다. 작년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용산공원의 미래로 약속한 뉴욕 센트럴파크가 바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8-20
北送 후 탈북, 재일교포 박영숙 여사의 수난사
북한정치보위부는 어떻게 열에 여덟을 걸면 걸리게 할까. 한평생 독립운동한 사람을 한순간 친일반역자로 처형할 수 있을까. 북한과 공산국들에서는 이것이 가능하다. 그 대표적 사례를 든다. 한반도 공산당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박헌영은 미제 간첩으로 사형했다. 8·15 해방 후 북한을 만든 소련파와 연안파(중국), 심지어 김일성과 함께 항일빨찌산이었던 이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8-20
10개 더보기 총(
10
/97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