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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이재명 정부 국방부와 합참은, 이 중대한 사태에 대해 5일이 지나도록 국방부장관이나 합참의장, 그리고 국방부와 합참의 그 많은 장성들이 아니라 ‘영관급 실무자(합참 공보실장 장도영 해군대령)’나 ‘민간 언론인 출신 대변인(정빛나 대변인)’만 국민 앞에 세워 국민들께 제대로 설명 안하고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식으로 하나 마나 한 말장난만 해서 국민들 분노케
한동훈(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9-27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내 앞에서 먹던 그가 젓가락으로 얼른 내 냉면그릇 속의 계란을 가져다 입에 넣었다. “어? 내 계란 왜 가져가?” 내가 그를 쳐다보았다. “남긴 거잖아? 아까워서” 그는 금융그룹의 회장이었다. 은행과 계열 금융회사를 경영하고 있었다. 백년 동안 한국의 부자 명문가로 알려진 거부 김경중의 증손자였다. 에거트라는 미국 학자가 그의 증
엄상익(변호사) | 2026-09-2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진상규명에 추석 연휴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국방부 앞에서 DMZ 폭발사고의 조속한 현장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지난 21일 DMZ 수색작전 중 발생한 폭발사고로 우리 장병 3명이 발목이 절단되는 등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폭발지점과 미폭발 추정 물체 등 사고 원인을 규명할 핵심 증거가 남아 있습니다.
유용원(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9-27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이재명 대통령은 두 포로의 남한행 정보 공개를 ‘잔인하고 무책임한 행위’라는데 이게 왜 잔인하고 무책임한 행위일까. 오래 전부터 남한에 오겠다고 공개되었기에 는 이미 진행된 것이다. 이제와서 그게 왜 그렇게 신경곤두세울 일일까. 오로지 김정은 장군님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한 행차 뒤 나팔같은 소리일 뿐이다. 이들의 진속은 김정은이 기뻐한다면 문재인 정부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9-27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무명 유튜버들이 우리말의 어문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 아니 더럽히고 있다. 유튜브 섬네일을 보면, 문장이 되지 않는 아무 단어의 조합으로 된 것이 태반이다. 저게 일반화되면 나중엔 저게 옳은 게 되고 만다. 우리말이 거칠어지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무명인이다. 방송국도 덩달아 저렇게 하는 데는 안 참아진다. ‘KNN NEWS’가 어떤 방송인지
무학산(회원) | 2026-09-26
추석 때마다 듣던 아버지의 고향 이야기
북한에 있을 때 우리집엔 친척이 없었다. 아버지가 남한 출신으로 월북했기 때문이다. 특히 추석 때 남들이 흥청일 때 우리 집은 찾아 갈 데가 없었다. 우리집에도 죽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였다. 그때마다 아빠는 우리들을 앉혀 놓고 남한의 고향 얘기를 영화 이상 더 상상되게 하셨다. 항상 배고픈 공산 북한에서 아빠의 고향 얘기는 배부르고 따뜻한 천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9-26
DMZ 폭발 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먼저 이번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의 쾌유(快癒)를 진심으로 빕니다. 2015년 사례에서도 보았듯, 이번 사고 역시 북한군이 설치한 목함지뢰에 의한 도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국방부가 현장 조사를 추석 연휴 이후로 계획하자 정치권과 언론의 비판이 거셉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DMZ는 북한군이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위험
소월하인(회원) | 2026-09-26
장동혁은 민주당의 전략자산,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전략자산!
[장동혁은 민주당의 전략자산,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전략자산] 하필 추석인 오늘 장동혁 대표가 극우음모론 세력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매체에 나가서 민주당 정권과 사투를 벌이는 한동훈 의원을 비방했다(진행자는 극우가 아님). 추석민심을 장악한 한동훈 의원에 대한 질투심에 눈이 멀었는지 발언내용이 도무지 사실 법리 상식에 맞지 않다. "보수를 갈기갈기 찢어
趙甲濟 | 2026-09-25
김한솔이 北의 새 지도자 감이란 자들
지인과 나눈 대화이다. 탈북자들 중에서 수준도 있고 사회 운동을 하는 지도자급 모임에서이다. 김정일의 손자뻘 되는 김한솔 얘기 나오면서 그를 김정은 대안 새로운 북한 지도자감 소리를 한다. 이에 몹시 거부감이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다. 봉건사회에서 왕족을 계승하여야 한다는 관점이나 같은 것이다. 김 씨 가문이 아니면 수령이 될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9-25
비 와서 증거 없어지면 당신들 책임질 겁니까?
민주당이 지뢰폭발 현장조사를 기어코 추석 연휴 지난 뒤에야 하겠다고 합니다. 국방부가 아니라 대법원 앞에서 1인 시위하는 민주당 똥별(우리 군이 아니라 당신 같은 사람들 말하는 겁니다) 김병주 의원이 그 지뢰폭발 지역은 ‘위험한 곳이니 조사 속도를 내면 안된다’고 합니다. 김병주 말대로라면. 그런 위험한 사지에 우리 장병들을 보내서 발목 절단당하게 한
한동훈(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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