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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여성 노동자 혜산에서만 300명 이상 中 파견
남성과 함께 건설 현장에서 힘쓰는 일을 하는 북한 여성. 동원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9월 양강도 혜산시를 중국 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 양강도에서 중국으로의 노동자 파견이 올들어 더욱 가속되고 있다. 아시아프레스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북한 여성 노동자들이 잇따라 입국해 이미 100명을 넘었다"라는 중국인 취재협력자
홍마리·강지원(아시아프레스) | 2026-02-11
조갑제 "국힘, 극우 기생충의 숙주가 되었다"
- 장동혁 尹 절연? 입으로만 절연, 행동은 반대로 - 국힘, 尹파와 대한민국파로 나뉘어…내란 계속돼 - 장동혁 정치사상 가장 뻔뻔…언론 비판도 부족 - 지선 참패 불가피해 당권이라도 유지하겠단 것 - 극우 '연가시'들이 국힘을 숙주로…당 해체시킬 듯 - 전략적 모호성? 음모론
조갑제닷컴 | 2026-02-11
노르만 紀行/세계사를 바꾼 헤이스팅스 결전
'세계사의 경이' 노르만 紀行 바이킹 戰士들은 프랑스의 노르망디에 정착, 문명화된 이후 잉글랜드와 남부 이탈리아 및 시실리를 정복, 유럽 최고의 번영을 이루면서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붐을 일으켜 중세 유럽을 깨운다. 해적질을 하던 야만인이 文明 건설의 주인공이 된 수수께끼를 찾아 노르망디, 南이탈리아, 시실리를 가다.  
趙甲濟 | 2026-02-11
극우 기생충이 숙주 국힘당을 자살로 몰아 가고 있다!
기생충 연가시의 생애주기는 물속에서 시작된다. 宿主의 뇌기능을 조종하여 자살에 이르게 하는 ‘연가시’는, 이를 소재로 한 영화도 제작된 적 있는 실재하는 기생충(寄生蟲)이다. 주로 사마귀, 귀뚜라미, 메뚜기, 여치, 곱등이, 바퀴벌레 등의 곤충을 숙주로 삼는다. 연가시는 물속에서 짝을 만나, 수십 만에서 수천 만 개의 알을 낳는다. 알이 2~4주 후 애벌
趙甲濟 | 2026-02-11
추억팔이도 정도껏…'개성공단 어게인' 통일부의 아찔한 현실감각
통일부가 개성공단 가동 중단 10주년을 맞아 박근혜 정부 시절 내려진 공단 중단 결정을 “자해행위”로 규정하며 재가동 의지를 재차 밝혔다. 그러나 개성공단 중단의 배경이 된 북핵 도발과 당시 국제 제재 환경, 이후 북한의 자산 몰수·파괴 행태를 외면한 채 과거 사업을 미화하는 접근은 정책 당국의 현실 인식에 근본적 결함이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김명성 기자(샌드타임즈) | 2026-02-11
국세청장의 ‘통계 마사지’가 중징계감
부총리, 국세청장에 이어 어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까지 나서서 경제단체에 얼차려를 줬습니다. 고액 자산가 해외이탈 보고서와 관련해 경제 6단체 관계자를 소집해 국민과 시장을 혼란에 빠뜨렸다는 둥, 공적 책무와 책임을 망각했다는 둥 위협했습니다. 대통령이 격분하니 장관들도 줄지어 함께 내리갈굼하는 모습이 ‘조폭의 보여주기식 폭력’을 연상케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2-11
사과(謝過)도 너무 과하면 욕이다
'사과'가 기가 막히지 않을까? 아침저녁으로 '사과'를 해대니 Apple도 부끄러워할 것 같다. 어제 아침에 개성공단 중단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즉각 재개 발언을 할 때는 노인네라 기억력이 없어져서 그런 쉰소리를 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어이가 없으면서도, 들은 척도 안 했다. 통일부장관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70대 중반의, 확실한 노인이다. '투표를
박선영(前 진실·화해위 위원장) 페이스북 | 2026-02-11
北 "공장 멈춰도 열차는 움직여라"
북한의 전기기관차. 팬터그래프가 보인다. 2025년 9월 중국 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의 만성적인 전력난은 현재도 큰 개선이 보이지 않는다. 에너지난과 노후된 발전·송전 인프라의 개보수가 수도 평양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은 정권은 제한된 전력을 산업용으로 돌려왔는데, 지난해 9월부터는 철도에 전력
이시마우 지로·강지원(아시아프레스) | 2026-02-11
가신 분을 너무 화제 삼지 않았으면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자다가 숨진 85세 현미…'심혈관 질환' 심해진 듯》 현미가 더 살지 못해서 아깝고 분하다. 그러나 한편으론 선하게 살았으니 행복한 임종을 맞았다고 본다. 자는 잠에 죽는 게 소원이라고들 하는데 현미는 그랬으니 행복했다고 봐야 하겠다. 전통적인 오복(五福)은 이렇다 수(壽):오래 사는 것 부(富):
무학산(회원) | 2026-02-10
한국 정치판의 중대한 변화! 극좌극우의 약화와 中心의 강화
요사이 정치판에서 묘한, 그러나 중대한 변화가 感知된다. 극우와 극좌에 대한 중심세력의 공세이다. 극우·극좌는 법, 사실을 부정하고 인종적 선동을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고 중심세력은 헌법·사실·상식을 존중한다는 점에서 좌우를 뛰어넘는 존재이다. 계엄사태로 그 실체가 드러난 이 중심세력의 규모는 70% 내외일 것이다. 불법계엄에 반대하고 부정선거음모론을
趙甲濟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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