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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경고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 위원회 부위원장 이병태 전 kaist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 정부가 나서는 불매운동 옳지 않다] 스타벅스의 적절치 못한 텀블러 광고에 일부 장관과 부처, 지자체에서 불매운동을 촉구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특정 기업의 제품 불매를 선택하는 ‘소비자 주권 운동’과
조갑제닷컴 | 2026-05-25
더 깊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지휘관 병(病)’
‘지휘관 병’이라는 말이 있다. 부하들의 무비판적이고 아부(阿附)성 짙은 충성에 눈이 멀어, 지휘관 스스로가 마치 신(神)이라도 된 양 착각하는 현상을 뜻한다. 한마디로 수양이 부족한 리더에게서 나타나는 일종의 정신적 오만이다. 지난 2월, 필자는 이 공간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휘관 병’을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대통령의 증세는 호전되
소월하인(회원) | 2026-05-25
‘스타벅스’ 사건 수사는 ‘코미디’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을 둘러싼 논란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다. 기업은 물건을 더 많이 팔기 위해서라면, 즉 돈을 더 벌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 오죽했으면 아프리카에서 담요를 팔고,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판다는 말이 나왔겠는가. 기업은 특정지역, 특정계층 사람들에게 욕먹을 짓은 절대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물건을 사주지 않으면 손해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 2026-05-25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한동훈 오차 범위내 선두로 急부상!
약 열흘 만에 한국갤럽이 다시 실시한 부산 北甲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후보만 상승세가 뚜렷하고, 하정우·박민식 후보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세계일보의 24일 공개 조사 결과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 36%, 하정우 민주당 후보 35%,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9%였다. 오늘 발표된 비전코리아 조사와 마찬가지로 한 후
조갑제닷컴 | 2026-05-24
왜 군인은 직업의 대를 잇지 않나?
어제 동료, 후배 전우들을 만났다. 많은 서글픈 이야기를 했다. 나는 소위로 임관해 32년을 군에서 보냈다. 당연히 군대에 대한 나의 자부심과 명예심은 남다르다.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는 보람도 크다. 여기에 더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조직에서 근무했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후배들에게 감히 열심히 군 생활하라고 권하지 못했다. 우리 사회에
소월하인(회원) | 2026-05-24
엔지니어가 부끄러운 세상
에스엔에스를 보다가는 가끔 허튼소리를 질문하는 자들이 있다. 지독히도 할 일 없는 자들로서 이를테면 ‘젊음과 돈 중에 뭘 선택할래?’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심심풀이로 에스엔에스를 살피다가도 그런 것을 만나면 당연히 무시하고 넘어간다. 그런데 일전에 한 네티즌의 그러한 유형의 발설을 보았다. krk*: 니가 지금 원하는걸 할수 있어 하이닉스
박경범(작가) | 2026-05-23
李 대통령, '입바른' 72세 이석연에게 작업 들어갈까?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은 국민 생활은 물론 국민 통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입바른'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 할지가 현 정권의 앞날을 예측하는 관전 포인트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문회의·위원회 비공개 간담회에서 "지금 상황이 태평성대 같지만 이는 곧 역사가 증명
최보식(최보식의언론) 편집인 | 2026-05-23
"저 놈들도 김일성같이 될 놈들이지!"
1995년 남한에 처음 왔을 때, 아직 사회에 나오기 전 정보기관에 있을 때이다. 주일날 정보사 조사관의 인도로 교회 갔을 때이다. 훗날 알았지만 지금처럼 지방 선거철이었다. 놀랍게도 입구에서 코가 땅에 닿도록 인사하는 신사가 있었다. 신사인데 너무 안쓰러워 보였다. 처음 보니 너무 신기하여 조사관에게 누구인가고 물었다. 답은 선거철이라 자기를 찍어달라고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5-23
박근혜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피고인 추경호 공개지원!
한때 헌법수호를 책무로 삼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憲政질서를 무너뜨리려 했던 윤석열 내란의 중요임무종사 피고인 추경호 후보를 공개지원하고 나선 것은 자기모순으로서 말년의 큰 실수다. 추경호가 낙선하든지 당선되더라도 有罪확정으로 보궐선거를 하게 되면 박근혜 씨는 오늘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나? 링컨이 말한 대로 대통령은 헌법이란 눈밖에 가져선 안되는 자리
趙甲濟 | 2026-05-23
대구시민의 선택: 보수의 심장인가, 극우의 심장인가?
대구시민들이 이번에 추경호 후보(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고인)를 시장으로 뽑는다면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 아니라 극우의 심장이 되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1. 추경호 전 의원은 2024년 12월3일 윤석열이 불법계엄을 폈을 때 원내대표로서 한동훈 당대표를 도와 국힘당 의원들을 계엄해제 의결에 참여하도록 했어야 했다(그렇게 했다면 정권을 민주당으로 넘기
趙甲濟 |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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