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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獨創에서 나온다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검소하나 누추하지 않은 꽃, 싸리 3형제를 아시나요》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은 꽃이라니? 꽃은 검소할 줄도 모르고 누추할 생각도 없다. 인간이나 그런 것을 알 뿐이다. 인간일지라도 꽃을 검소해 보이게 만들 수가 없고 누추하지 않도록 만들 수도 없다. 따라서 저 문장이 비록 아름다울지라도 꽃에 갖다 붙이면 매끄럽지
무학산(회원) | 2026-08-01
한동훈의 무대가 열렸다!
한동훈 의원은 오늘을 기점으로 민주당이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민주당이 법치 시스템을 야만적으로 붕괴시켰으니 새로운 무대가 열렸다. 법리와 말과 글의 힘으로 무장한 한동훈이 문명건설 세력을 동원하여 법치파괴 세력과 싸우는 사령관 역할을 할 것이다. 내란비호 세력과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은 민주당 도우미이므로 싸울 자격을 상실했다! 이들이 민
趙甲濟 | 2026-08-01
장동혁 세력은 왜 事大極右인가?
어제 법치파괴 법안 강행통과로 총선과 대선에서 국힘당이 이길 것이라는 간큰 전망이 나온다. 국힘이 "민주당의 전략자산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고 의원들이 식민지관료집단처럼 순종하는데 그런 기적이 저절로 이뤄질까. 의원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 장동혁 대표를 제명하고 한동훈 의원을 복당시켜 새로운 지도력을 구축하는 自生力을 보여주지 못하면 내란비호당 음모당 웰
趙甲濟 | 2026-08-01
대통령·민주당, 대법원장에 대한 反헌법적 공격 그쳐야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2026. 3. 임기만료로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 제청을 미루는 것이 직무유기라는 이유입니다. 김민석 후보자의 발언은 자신이 국무총리로서 행사했던 국무위원 및 행정각부의 장에 대한 제청권과 대법원장의 대법관제청권에 대한 헌법적 의미의 차이를 제대로
최재형(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6-08-01
美 국무차관 “탈북민 만나 자유로운 정보의 힘 목격”
앵커:미국 글로벌미디어국(USAGM) 국장 후보로 지명된 사라 로저스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탈북민을 만난 경험을 통해 자유로운 정보의 힘을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지 시간으로 30일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인준 청문회에 나선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 미국의 대외 방송인 자유아시아방송(RF
RFA(자유아시아방송) | 2026-08-01
'북향민' 명칭 논란 국제사회로…탈북민 단체, 유엔에 인권침해 진정
통일부가 북한이탈주민을 지칭하는 용어로 '탈북민' 대신 '북향민' 사용을 권장하는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단체가 이를 인권침해로 규정하며 유엔 인권이사회에 진정을 제기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이미 인권침해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사안이라며 유감을 표명하고 앞으로도 '북향민' 용어 사용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사단법인 북한이탈
이주연 기자(샌드타임즈) | 2026-08-01
이재명 취임 1년…외교는 무난, 내치(內治)는 난맥상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이 넘었다. 이제는 평가를 본격적으로 받아야 할 때다. 외교는 무난하지만 내치는 난맥상으로 가고 있다. 우선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으로 갈 것이고 3군 사관학교 통합은 국방력을 현저히 저하시킬 거다. 부동산 보유세 폭등은 세금으로 부동산을 잡겠다는 문재인식 발상으로 조세저항을 부를 것이고 증시의 난맥상은 개미투자자
홍준표(前 대구시장) 페이스북 | 2026-07-31
북한의 요진통(要津通)은 3대세습의 사기성
저자:김지향(풀브라이트 학자, 북한청년리더총회 멤버) 북한 인권에서 빠져 있는 변수가 정보가 아니라 배움이라면 어떨까? [이민복] [오후 1:39] 참 어렵게 풀이하네요. 젊은 학자일수록 여기저기서 배운 것 포함시켜 어렵게 전개해요. 주성하 탈북기자가 초시기 그랬고 기타 젊은 탈북지식인들이 대체로 그래요. 사실 나도 젊었을 때 그랬구요. 좀 나이먹고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7-31
<명 PICK>의 정치
그가 국회의장에 조정식 정무특보를 앉히고 대통령 연임의 개헌을 주장했다. 그가 당 대표에 김민석을 앉히려고 정청래에게 무릎을 꿇으라 한다. 그가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구청장을 후보로 세웠고 부산보궐선거 후보로 하정우 AI수석을 보냈다. 김남준, 김남국 등 수도 없는 자기 사람 심기에 주력하고 있다. 결국 정치도 경제도 이해관계로 얽힌 정치경제공동체인가?
김영환(前 충북도지사) 페이스북 | 2026-07-31
군대가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
오늘은 너무도 당연해서 오히려 잊고 있는 군대의 역할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지구상 190여 개 국가 가운데 절대다수인 170여 개국이 군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군대가 없는 나라는 대부분 매우 작은 국가들이며, 그런 나라들조차 경찰로 구성된 국경경비대를 운영합니다. 오늘날 존재하는 국가들은 전쟁에서 살아남은 나라들입니다. 패배한 국가는 역사책 속
소월하인(회원)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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