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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 행진
연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를 직격하는 한동훈에 대해 민주당 오빠들과 장동혁 등 국힘당 당권파들, 그리고 당사자인 김승원이 대응하는 것을 보면 세상에 저런 바보들이 있을까 싶다. 김민석은 한동훈을 ‘조선 불량 쪽가위’라 조롱하고 민주당 오빠들과 김승원은 한동훈이 양수진의 통화내용을 짜깁기, 편집하여 왜곡하고 있다고 주
류종렬(자유기고가) | 2026-09-11
공익제보자 공개한 박선원을 당장 수사하고 의법 처리하라
민주당이 김승원을 보호하기 위해 막장까지 가고 있다. 이젠 법도 아랑곳하지 않고 뚫린 입이라고 마구 내지르고 있다. 당대표라는 작자는 전두환 군사독재정권도 하지 않은 야당 의원 제명을 스스럼없이 꺼내고, 심지어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제명 정족수를 재적 1/2로 낮추는 법안 개정도 검토하겠다는 파쇼적 발상을 눈 하나 깜짝
류종렬(자유기고가) | 2026-09-11
한동훈 잡으려다 자기 발등만 찍고 있는 민주당과 김승원
민주당이 김승원을 쉴드 치면서 보이는 작태를 보면 어이가 없다가도 한숨이 나온다. 저런 한심한 지력과 판단력을 가진 집단이 집권 여당인데도 대한민국이 멀쩡하게 굴러가는 것이 용하다. 한동훈 의원을 잡으려고 별짓을 다하는데, 자신들이 주장하고 하려는 짓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자가당착적인 행위인지 모르고 있다.
류종렬(자유기고가) | 2026-09-11
국영기업의 월급은 얼마? 살 수 있는 것은?
아시아프레스는 5~6월에 양강도와 함경북도의 4개 도시에서 대규모 가격 조사를 실시했다. 연재 8회에서는, 국영기업의 노임(월급)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북한 성인 남성 대부분은 국영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며, 그 노임은 원칙적으로 국정이다. 그렇다면 이 '국정 노임'이란 무엇일까? 실제로 어느 정도의 구매력을 갖고 있을까? 최신 노임 수준과 구조에 관해 해
홍마리·강지원(아시아프레스) | 2026-09-11
(갤럽)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직무 긍정률(38%) 최저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51% · 취임 후 직무 긍정률 최저; 부정 평가 이유에서 인사(人事) 문제 언급 더 늘어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29%… 무당(無黨)층 26% [법무부 장관 후보 김승원] '장관으로 적합' 22%:'적합하지 않다' 4
조갑제닷컴 | 2026-09-11
오귀성 著 '낙원의 꿈은 깨어지고' 요약(1)
(20 페이지) 1960년 8월 13일 오후, (*이하는 방북단으로 표기한다) 24명을 태운 프로펠러 비행기 2대가 천천히 평양시 상공을 선회하더니 평양 교외에 있는 공항에 착륙했다. 북한당국이 전날 홍콩-베이징을 경유 베이징 공항까지 보내준 전용기이다. 우리는 소련제인 듯한 투박한 승용차에 나눠 탄 후 평양 호텔로 직행했고, 그곳에서 긴 여행의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9-11
김민석, '한동훈, 니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영화 '해어화'가 생각난다. 해어화解語花란 말을 하는 꽃이란 뜻이다. 당나라의 현종과 양귀비가 연못에 핀 연꽃을 바라보며 "여기 있는 연꽃도 해어화보다는 아름답지 않구나,"라며 양귀비를 표현한 말로 알려져 있다. 해어화의 두 주인공 소율(한효주)과 연희(천우희)는 평생을 함께 맹세한 절친이다. 소율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를 애인으로 사귀
사자후(회원) | 2026-09-11
평양 지하철 요금 400원…유학생이 공개한 승차권
앵커: 북한 평양의 지하철 요금이 최근 큰 폭으로 오른 사실이 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요금이 2년 새 두 배 넘게 뛰었는데, 전문가들은 이를 북한 내 화폐 가치 폭락과 국가 운영 방식 변화가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자민 앤더슨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십 년간 5원 안팎의 상징적 요금을 유지해 오던 평양 지하철의
RFA(자유아시아방송) | 2026-09-11
법조 출신 대통령의 태생(胎生)적 한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얼마 전까지 70%를 육박했느나 지금은 대부분 조사에서 30%대이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큰 이유는 법조인이라는 전문직은 정치인, 아니 리더에 적합하지 않다. 그냥 변호사나 판사를 하면 잘했을 것이다. 판사, 검사, 변호사, 교수, 의사 등 이른바 전문직은 개인의 뛰어난
소월하인(회원) | 2026-09-11
시골 교회 사모님이 대학로 무대에 서신다니?
시골도 시골 나름이라지만, 이곳은 그야말로 깡촌 중의 깡촌이다. 그곳에 어림잡아 20여 년은 족히 되었을 법한 작고 낡은 교회가 하나 있다. 신자라고 해야 꼬부랑 할머니 열 분 남짓. 이번 주에 열 명이 모이면 다음 주엔 다섯 명이 되고, 또 그 다음 주엔 일곱 명이 되는 식이라 출석 통계는커녕 주보(週報) 한 장 발행하기 힘든 형편의 교회다.
浩然의生覺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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