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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우파, 자충수의 좌파, 한국 정치의 비극
요즘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사태, 여당의 추악한 행태(김병기, 강선우, 장경태 등)와 야당의 분열(장동혁, 한동훈 등)을 보면서 한국 정치를 관통하는 격언이 생각난다. “우파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자충수로 망한다”는 말이다. 이는 단순히 정당의 부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양 진영이 가진 역사관과 인간관의 근본적 차이에서 비롯된 필연적 결과이다. 대
소월하인(회원) | 2026-01-01
학교에서 나는 무엇을 배웠나?
새해 첫날을 맞아 저는 이 영상을 놓고 글을 쓰며 인사 드립니다. 이 영상이란 테슬라의 일런 머스크가 기존 교육 방법을 지적한 것입니다. 학교에서 나는 무엇을 배웠나? 북한에서 인민학교(초등), 고등 중학교, 고등기술학교(전문학교), 그리고 대학은 과학원 연구원으로서 검정으로 나왔습니다. 사회에 나와 유용하게 쓰인 지식은 대부분 도서관에 스스로 다니며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6-01-01
윤석열 장동혁 이호선 세력의 음모가 드러났다!
진리와 사실 추구를 사명으로 하는 학자와 기자가 황당무계한 부정선거음모론에 넘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교수와 기자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공동체를 파괴하는 거짓말을 확산시키는 것은 범죄로서 제재를 가해야 한다. 제재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 장동혁 대표가 부정선거론자 이호선 국민대 교수를 당무감사위원장으로 임명, 칼자루를 쥐어준 것은 범죄적 행위이다. 이호
趙甲濟 | 2026-01-01
‘국민의힘’ 이름으로는 지방선거에서 必敗한다
오늘(1월1일) 朝鮮日報(조선일보) 인터넷판을 보았더니, 吳世勳(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당 대표에게 “당의 역량을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필자는 ‘계엄’, ‘내란’이라는 프레임에 갇힌 ‘국민의힘’은 이미 정치적 수명을 다 한 당명(黨名)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 2026-01-01
오세훈, 장동혁 면전에서 "계엄 사과하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서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고 했다. “목소리만 큰 소수에 휩쓸리지 말고, 절대 다수의 상식과 합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도 했다. 지난해부터 장 대표에게 수차례 외연 확장을 주문해왔던 오 시장은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도 했다. 오
趙甲濟 | 2026-01-01
이호선 위원장의 '당원게시판' 관련 허위결과 발표 요약 정리
*아래 글은 어제 송영훈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다. 문의가 많아 오늘 '어벤저스 전략회의'에서 상세히 말씀드린 내용을 몇 가지 추가된 사실까지 업데이트하여 요약해 올립니다. 0.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은 당원이 당원 인증을 받고 가입해야 글을 쓸 수 있는 곳입니다. (당원 아닌 사람 불가능) 1. 어제 돌연 한 장짜리 당무감사
송영훈 변호사(페이스북) | 2026-01-01
多事多難 勝者獨食 日暮途遠 和而不同
多事多難: 작년은 일도 많고 탈도 많았다. 勝者獨食: 대통령중심제 이재명 정권의 속성이다. 日暮途遠: 날은 저무는데 갈 길은 멀다. 그래서 조급해지고 잔인해지고 무리를 되풀이 하면 망한다. 和而不同: 올해는 달라도 화합하자!
趙甲濟 | 2026-01-01
이게 나라냐…"장군님 만수무강하소서" 김정일 찬양도 무죄
북한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편지와 근조 화환을 보낸 체육계 인사 김모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됐다. 이재명 정부가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한 선전매체와 웹사이트에 대한 열람·접속 제한을 대거 해제하는 움직임 속에 사법부도 국가보안법 적용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모습이다. 공안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선 "국가보안법이 사문화되고 있
김명성 기자(샌드타임즈) | 2026-01-01
국민연금은 대통령의 통치자금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을 질타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어처구니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전북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해야 한다는 겁니다. 운용자산 배분도 지역발전을 위해 비틀라고 직접 지시하기까지 했습니다. 국민의 노후소득 보장을 책임져야 하는 국민연금 운용의 원칙은 오로지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게 국민연금법 102조에 분명히 명시돼 있습니다.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2025-12-31
북한 식량난은 홍수 아닌 공산농(共産農) 때문
전 탈북국회의원, 영국 북한 대사관 영사 태영호 님의 AI 영화 6화에 댓글 드립니다. 노고가 많습니다. 농업 현장에 있던 과학원 연구사 출신으로서 북한 식량난의 근본 원인이 뭔지 참고 드립니다. 탈북 외교관 출신들은 AI 영화에서처럼 북한 식량난의 원인을 홍수 피해로 말합니다. 태영호뿐 아니라 김동수, 고영환 탈북 외교관도 같습니다. 다 틀린 얘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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