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최대시속 160km의 속도로 엉덩이를 가차없이 때리는 태형이 엄연히 존재하는 싱가포르에 왜 갔는지는 모르겠으나~~~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일성이~~(일성 킴 Kim 말고 그냥 한마디, 일성, 一聲) “국제 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 여러분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햐~~하메니에를 비롯해서 자국민을 죽이고 핍박한 이란지도자 일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폭사했는데, 우리 국민이 뭐이 불안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걸까? 보통 자기가 불안하면 남도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분열적 내면 의식의 발로', 즉 자의식의 거울효과, 아닌가?
참고로 싱가포르 태형은 아주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을 초래해서, 남성은 발기부전증, 여성은 불임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고 하던데….
하나 더. 싱가포르로 떠나기 전에 틱톡에 가입하면서, 틱톡을 하지도 않고, 하던 사람들도 탈퇴한 국민한테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부탁하면서 볼옆에 어울리지도 않는 하트를 그렸던데~~ 이게 벌써 6번째 SNS다. 일은 언제 하시려고~~SNS도 중독이 심각한데, 6개씩이무니나~~참 걱정이네.
이것도 참고로, 미국에서는 '틱톡을 통해 중국이 가입자들 개인정보, 생체정보까지 싹 다 빼간다'며 제재하지 않았나? 그런 데에 왜 혈맹 대통령이 가입을? 그러다가 '틱'장애를 넘어 뚜레트병 Tourette’s Disorder까지 생기면 어쩌려고, 이 상황에 틱톡까지…뚜레트병 생기면 틱 탈퇴하고, 그 다음엔 테무에 가입하면 된다고?
갑자기 국민이 억수로
불안해지기는 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