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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이노
647년 김유신은 "질서가 뒤바뀐다면, 큰 혼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비담 등이 신하로서 군주를 해치려고 하는데,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침해하는 것이니, 이것이야말로 이른바 亂臣賊子로서 사람과 神이 모두 미워하는 것이고, 하늘과 땅도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이 이와 같은 것에 대해 무심한 듯하고, 도리어 王城에 별을 떨어뜨리는 괴변을 보였으니
답의기원 | 2026-08-21 | 조회 : 4
나이와 배움을 언론에 대고 말하기는
어제(8.20)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었다《예순여덟에도 배워야 할 것이 있다...다치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사는 법》 예순여덟이라. 경상도 사람은 쉰, 예순, 일흔. 여든 등을 잘 모른다 알아도 빨리 말하지 못한다 지금도 예순이 몇살인지 몰라서 쉰, 예순. 일흔을 손가락으로 꼽아 보고서야 60살이다는 것을 알았다
무학산 | 2026-08-21 | 조회 : 5
나에게 돌을 던질 자는 던지라
오늘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또 그들을 반대하는 애국자들 즉 5천만 국민 모두에게 쓴 소릴 해본다. . 나는 북한에서 50년 동안 남조선은 우리의 주적이고 무조건 없애버려야 할 원수들이라고 끊임없는 세뇌를 당한 사람이다. . 그러나 나는 외국에 다니면서 한국
이유없음 | 2026-08-21 | 조회 : 9
피고인이 너무 당당해서 차라리 의심?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안민석, ‘최서원 명예훼손’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무죄 선고해달라”》 피고인들은 대개 사정이나 억울함을 돌려서 이렇게 말한다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정의롭게 판결해 주십시오.” “잘 부탁합니다.”  
무학산 | 2026-08-20 | 조회 : 50
좌우파는 만남이 최우선, 주장보다 팩트체크 부터
좌파 탈북인사 조경일 님께 - 북한인권문제 결론부터 하시는 말씀 보니 - 북인권운동은 한국시민사회와 단절사라고 했는데 너무 정반대의 역사를 아셔야 합니다. 북한인권운동은 정말로 순수한 한국시민운동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님처럼 문헌조사가 아니라 나는 직접 체험자이자 당사자이기에 자신합니다. 노테우 김영삼 소위 우파정권에서도 북한인권이란 개념조차 없었습니다.
이중건 | 2026-08-20 | 조회 : 27
화해가 마음 베인 흉터를 없애줄까?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 《김민석 "전대 과한 표현 사과" 정청래 "우린 내란 넘은 동지"》 찌지고 볶고 싸우는 것도, 화해하는 것도, 다 제 마음이겠지만 국민은 눈뜨고 못 볼 난투극을 보았고, 주고받는 더러운 소리도 들을 수밖에 없었다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저
무학산 | 2026-08-20 | 조회 : 39
마산,진해,창원 통합 해체가 답이다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창원 도심 수천만원대 도박판 가정주부, 농부도 붙잡혔다》 ‘창원’이 신문에 나서 좋은 기사라면 기쁘겠지만 불행하게도 좋은 기사는 있었던 기억이 없다 일어탁수( 一魚濁水)라 했다 ‘창원’ 하나 때문에 마산과 진해도 싸잡아 노름꾼 동네가 되고 말았다 통합한 탓이다 통합을 풀어야 마땅하
무학산 | 2026-08-20 | 조회 : 42
입 꾹 다문 조희대 대법원장
그도 누구처럼 몸값 올리나? ‘올리다’ 영단어 raise 레이즈 올리다, 기르다, 제기(마련)하다 내 이즈음에 (가격을 올리다) (병아리 기르다) (문제 제기하다) (돈을 마련하다) 출처-수능 영단어 암기법
연상달인 | 2026-08-20 | 조회 : 27
배부른 청년들 “빌라는 시러~” 2
빌라는 가격이 오르지 않다고? 그럼 투기가 목적인감? 이런 샹! ‘오르다’ 영단어 ascend 어센드 오르다 어, 샌드백 값이 오르네! 출처-수능 영단어 암기법 ✽덩샤오핑—경제특구,
연상달인 | 2026-08-20 | 조회 : 19
삼전닉스는 매일같이 콧 노래를 부르지만
우리 주위엔 생활이 힘들고 녹록치 않은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오늘자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보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30년 전 마련한 집 한 채가 어느덧 50억 원이라는 거액의 자산이 되었음에도, 당장 소득이 없다는 이유로 세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복잡미묘합
浩然의生覺 | 2026-08-20 | 조회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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