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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만기친람'과 한동훈의 '사사건건'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의원이 서로 닮았다고 한다면 좋은 말인지 흉보는 말인지 헷갈리는 표현이다. 큰일을 맡은 사람은 큰 일을 해야하고 큰일을 맡을 사람은 큰 일을 준비해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의 미래를 살펴야 하고, 차기 대선주자는 국가의 미래비전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런데 두 사람의 소통 방식을 보고 있노라면, 큰일을 해야 할
사자후 | 2026-10-23 | 조회 : 26
자주파는 무엇이며 원로란 누구인가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사설 한미 동맹이 "저주 된다"는 자주파 원로, 이 정권도 같은 생각인가》 나도 저 이가 말한, 저 말을 신문에서 읽었지만 “세상이 다 됐구나.”하며 혀를 끌끌 차고 말았다 그 발언이 드디어 주류 신문의 사설에까지 등장 했으니 혀만 차고 있을 일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무학산 | 2026-10-23 | 조회 : 36
박영수 특검의 6년 선고를 보고
박영수란 이름은 듣기도 싫다 이럴 때 옛 어른들은 박모(某) 김모(某)라 말하고 말았다 박영수 특검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도합 징역 42년과 벌금1,185억 원을 구형했었다 지금 되돌아보면 그것은 광풍과 광언(狂言)이 조작한 죄목에 지나지 않았다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느니 누구와 동거를 한다느니 하는 거짓 소문을 만들어 퍼뜨리면 애국자가 되는 기괴한 판국이
무학산 | 2026-10-22 | 조회 : 64
[장동혁]제미나이, 이재명 재판 재개해야
22일 공표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이제 편들어 줄 친구 찾기도 힘든 모양입니다. 하다하다 ‘제미나이’까지 ‘대통령의 친구’로 삼고 있습니다. 중수청장을 비롯한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에 대해보수, 진보 가리지 않고 모든 언론이 비판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까지도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제미나이가 ‘위헌
답의기원 | 2026-10-22 | 조회 : 51
이 책을 64년 만에 재판하게 된 사유(1)
이 책 를 64년 만에 재판하게 된 사유(1) 책으로 읽으면 공산주의자가 되고 경험하면 반공주의자가 된다는 말은 진리이다. 공산권 역사를 보자. 공산 제도가 형성되면 그 특징은 대거 탈출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싫은 것이다. 공산 제도의 원조 1917년 러시아 10월 혁명으로 대거 탈출이 시작된다. 194
이중건 | 2026-10-22 | 조회 : 55
좌파와 싸우다 악마를 닮아가는 우파(보수)
성경 로마서 12장 21절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Be not overcome of evil, but overcome evil with good).” 악마와 싸울 때 스스로도 악마처럼 변해서 싸우지 말고, 품격과 선함으로 악을 극복(克復)하라는 깊은 경고의 메시지다. 요즘 국정감사를
소월하인 | 2026-10-21 | 조회 : 68
프랑스 폭동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지금 프랑스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폭동으로 번져 마크롱 정부를 위협한다. 그런데 한국 언론들은 폭동의 본질은 밝히지 않고 그냥 약탈과 방화만 보도 한다. . 지난 9월에 프랑스를 방문해서 배우들까지 프랑스로 불러다 사진을 찍으면서, 문화 콘텐츠에서 정상외교와 경제산업의 글로벌 협력까지 끌어냈다고 자화자찬하는 이재명의 업적
이유없음 | 2026-10-21 | 조회 : 89
최부의 질문,너희는 소통 무기를 버렸나
지난 10월 13일, 나는《국립국어원이란 명칭, 위압적으로 보임》이란 제목의 졸문을 올렸었다 글을 올린 후 오늘 아침까지도 가슴 한구석의 섭섭하고 서운한 기분이 가시지 않았다 심지어 홀로 잔을 기울이며 비 오는 창밖을 내다볼 때도 그 아쉬움은 지워지지 않았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만족스럽지 못한 느낌만 커질 뿐, 이유를 알 수 없어 생활의 활기마저 떨
무학산 | 2026-10-21 | 조회 : 64
연상과 오답은 마이 다르노
대구·경북 부정 79.5% 긍정 19.2%, 30대 부정 77.2% 긍정 21.3% 곤경에 처한 마크롱은 일요일,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지는 광범위한 폭동과 약탈 원인을 이란전쟁에 돌렸다. 트럼프는 월요일 기자들에게 "마크롱 처음 만났을 때, 국경 폐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프랑스 망친다고 했다. 그리고 마크롱
답의기원 | 2026-10-21 | 조회 : 47
추다르크, 그동안 말 많아서 결국 탈 나
‘말’ 영단어 language 랭귀지 언어, 말 언어를 듣는 건 랭남자 아이>의 귀지(랭귀지). 엄마가 말을 남기지(랭귀지). 그때 애가 말을 배워. 출처-중학 영단어 암기법 ✽페니키아-카르타
연상달인 | 2026-10-20 | 조회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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