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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샵에 간 독재자와 그 딸 강동완<동아대 교수/(사)통일한국 대표>  |  2026-04-04
독재자와 그 딸이 애완동물샵에 갔다. 인민들은 한 끼를 걱정하며 배를 쥐어짜는데, 애완동물이라니~~~하긴 이제 고작 10살 갓 넘은 제 딸도 자신의 권력을 위해 애완견 다루듯 하니 개나 인간이나 다를 바 있으랴. 남이나 북이나 간악한 독재자의 횡포 앞에 억장이 무너진다.
  
  보여주기라도 하듯 다양한 견종이 있음을 선전하는 저열한 짓거리까지~~~~더 놀랍고 경악할 일은 같은날 해외군사작전 위훈전투기념관 건설장에 가서 러시아참전 전사자들을 기리는 모습을 연출했다. 결국 러시아 파병의 댓가는 독재자의 애완견 놀음을 위한 피값이었다.
  • 무학산 2026-04-05 오전 5:48:00
    개의 존재 가치는 인간에게 영양 보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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