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사실 추구를 사명으로 하는 학자와 기자가 황당무계한 부정선거음모론에 넘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교수와 기자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공동체를 파괴하는 거짓말을 확산시키는 것은 범죄로서 제재를 가해야 한다.
제재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 장동혁 대표가 부정선거론자 이호선 국민대 교수를 당무감사위원장으로 임명, 칼자루를 쥐어준 것은 범죄적 행위이다. 이호선이 음모론자의 망상적 본성대로 발표한 한동훈 관련 당원게시판 사건은, 同名異人 한동훈이 쓴 욕설 글을 한동훈 장인이 쓴 글이라고 조작, 발표했다는 유력한 반박에 직면, 사실적 근거가 무너지고 있다.
이 단계에서 장동혁 대표가 이호선을 자르지 않으면 이 사건은 '이호선 조작감사', 더 나아가면 "국힘열차 이호선 탈선 사고"로 확대되어 정치적 사상자가 속출할 것이고 배후 장동혁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장동혁이 부정선거음모론 신봉 윤어게인 인사를 당무감사위원장으로 세운 의도는 윤어게인 인사들을 지방선거 후보자로 많이 공천하기 위함일 것이다. 윤어게인 세력은 친위 쿠데타 수괴인 대역죄인 윤석열 추종집단이다. 쉽게 설명하면 반역집단, 더 줄이면 역적들이다. 이 광신도들은 이호선을 매개로 하여 친위쿠데타 진압의 선봉이었던 한동훈 세력을 제거, 국힘당을 장악, 윤석열을 敎主로 하는 극우컬트반역 세력의 영원한 陣地를 구축하겠다는 의도일 것이다.
헌법과 사실을 부정하는 반역세력이 국힘당을 장악하고 있고 이들이 공화국의 적이고 국민의 적임이, "이호선 탈선 사고"로 확인되었으니 국힘당 의원과 당원들은 결단해야 한다. 애국이냐, 반역이냐, 윤석열 편이냐 대한민국 편이냐? 중립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