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大國)처럼 핵잠수함 소리치며 항곰모함 내놓고 다 있다고 소리치는 것은 대외가 어떻게 보든 국내를 위해서이지요. 눈과 귀를 가리운 국내에는 별 소리 해도 먹히는 것을 아니까요. 더구나 기초적인 배급도 못 주는지 30여 년이 지난 처지에서 오직 할 소리는 무력밖에 없지요. 배시때기 고파도 우리는 이렇게 센 무기가 있다. 이런 무기가 없으면 식민지 노예가 되니 죽도록 참으라우!
대외는 미사일 날린 것 떨어진 것까지 바다 속에서 건져내 분석하는 것이기에 속이기 어렵다는 걸 알지요. 물론 여기 노파심이 병적인 극우론자나 종북자들을 속이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진짜는 속이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지요.
야밤 인공위성 사진이 증명하는 것처럼 전기가 없어 새까만 유일나라 북한, 최강이라는 인민군이 영양실조에 목탄차 모는 처지에 항공모함을 내놓고 기타 무기들은 다 있다며 미국을 위협한다는 소리는 - 정말 국내용입니다. 이걸 잊지 말고 북한을 말하고 대북정책을 세워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