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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조사에서도 한동훈 오차 범위내 선두로 急부상! 이재명 민주당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스타벅스입니까. 조갑제닷컴  |  2026-05-24
약 열흘 만에 한국갤럽이 다시 실시한 부산 北甲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후보만 상승세가 뚜렷하고, 하정우·박민식 후보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세계일보의 24일 공개 조사 결과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 36%, 하정우 민주당 후보 35%,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9%였다. 오늘 발표된 비전코리아 조사와 마찬가지로 한 후보가 오차범위 내 선두였다.
  
  한국갤럽·뉴스1의 열흘 전 조사와 비교하면 한 후보만 지지율이 7%p 올랐다. 하 후보는 4%p 떨어졌고, 박 후보는 10%대로 하락했다.
  
  •한국갤럽·뉴스1(5/12~13)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
  •한국갤럽·세계일보(5/21~22) 한동훈 36% 하정우 35% 박민식 19%
  
  이번 조사에서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에선 한 후보(45%)가 하 후보(41%)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반면,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에선 하 후보(48%)와 박 후보(36%) 차이가 12%p에 달했다.
  
   만약 汎보수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적합한 후보로는 한 후보(52%)가 박 후보(33%)를 크게 앞섰다. 야권(국민의힘·개혁신당) 지지층은 한 후보를, 여권(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층은 박 후보를 단일화 후보로 꼽는 경향이 있다. 여론조사는 흐름이 중요한데 한동훈 후보의 막판 질주를 감지할 수 있다.
  
  
  오늘 한동훈 페이스북: 기업의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입니다. 대통령과 공무원들이 공권력을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이재명 민주당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스타벅스입니까.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주적’ 발언과 관련해 “국방백서에 이미 안보상의 주적은 북한군과 북한 정부라고 명시돼 있다”며 "그걸 왜 묻는지 모르겠다” “그게 북구 발전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색깔론이 웬 말이냐”며 “저는 육군 병장 만기 제대를 했고 학생운동 경험도 없으며 기업과 청와대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이라고 했다.
삼성전자 뉴스룸
  • 북한산 2026-05-25 오전 8:26:00
    한동훈은 되어서는 안되는 , 낙선해야하는 자이다. 부산분들이 현명한 선택해주기를 빈다.
    반복한다. 조기자가 말하는 유능한 사람에 한동훈이가 속하는가? 조기자 말대로 법기술자가 유능한 사람인가? 보수궤멸자가 보수살리겠다는 코미디에 조기자는 웃음이 안나오나? 당대표로 총선 말아먹어 174석을 이재명에 주어 민주당이 탄핵 24번 남발하여 윤석렬이 계엄하게 할 빌미를 준자가 유능한가? 한동훈이가 계엄선포에 재빨리 반대표명하고 탄핵찬성한 것은 잘 한 일이다. 그러나 그 후에 한동훈이는 1. 윤석렬 계엄사태에 당대표로서 미리 막지못한 책임과 2. 윤석렬과 한배 타고 화양연화누리면서 보수 궤멸시킨 과오 인정하고 네 주군인 윤석렬과 함께 정계은퇴하는 것이 너의 도의적인 바른 처신이다. 이런 자를 옹호하는 조기자는 배알이 없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지만 조기자는 특종기술자, 기사기술자일 뿐이다. 보수궤멸자이고 의리도 없고 대권욕심에 눈 먼 갑툭튀, 애송이, 나르시시스트, 법기술자일 뿐인 한동훈이를 그만 띄워주시요.옳지 않다고 봅니다.그런 자를 비대위원장, 당대표로 뽑아준 모지리 국민의 민도를 높이는 일에 남은 생을 바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반복한다. 조기자님, 애쓰십니다. 총선에서 실패한 책임은 한동훈은 거의 없고 딴 사람이 책임이 있는 건가요? 반복한다. 같은 말 반복한다. 홍준표 표현대로 하면 한동훈이는 애송이, 갑툭튀, 나르시시스트, 조선제일껌, 검사주의자이고 조갑제의 초기 표현에 따르면 법기술자다. 내가 추가하면 윤석렬과 함께 보수궤멸자로 문재인의 개가되어 적폐청산이름아래 화양연화누리면서 보수 200명구속, 이재용기소했으나 3심무죄, 양승태대법원장 트럭기소했으나 1심무죄, 2심 일부 유죄인데 이 정도면 석고대죄할 자인데 후안무치하게 보수를 살리겠다고? 허허허, 쩝쩝쩝이다. 모지리 국민, 민도낮은 국민아, 윤석렬이 의대정원증원하고 헛발질한다고 윤이 미워서 이재명에게 홧김에 174석주고 이재명 뽑아줘서 탄핵남발토록 힘실어준 너거들의 모지리 행동을 이젠 멈춰라. 장동혁이 밉다고 민주당 또 밀어줄래? 장동혁이는 지나가는 바람이야, 장동혁이가 아니고 보수를 보고 국힘을 밀어서 재명이를 제어하고 재명이 탄핵할 발판을 이번 선거에서 마련해야한다. 제발 정신차려라. 모지리 국민아, 부탁한다. 빌고 빈다. 보수를 살리자 응? 문재인 윤석렬 이재명 연속으로 뽑은 민도낮은 국민아, 제발 제발 제발 국힘밀어서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로 정상국가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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