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2년(부부장급 이상은 1년)마다 전국으로 근무지를 바꾸고 원칙적으로 연고지에서 근무하지 못하는 상피제를 합니다. 반면 경찰은 전국 단위 순환 근무 원칙이 없고 연고지에서 십년 이상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 곳에 오래 같이 근무한 경찰끼리만 수사를 독점하고 누구의 견제조차 전혀 받지 않는 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속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와서 겁먹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러다 독박 쓰겠다’, ‘이러다 한동훈만 띄워준다’고 니탓내탓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디 그냥 한번 해 보시라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