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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발 가짜뉴스 또 등장 청문회에서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더니, 거짓말이 들통나니 또다른 거짓 변명을 들고 나온 겁니다.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  2019-09-12
민주당 발 가짜뉴스 또 등장했습니다. 조 장관 딸의 출생신고자가 조 장관 부친이 아니라 조장관 당사자라는 '기본증명서'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행정오기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종민 의원이 이렇게 주장합니다. 가족이 출생자 부모의 신분증을 지참해 출생신고를 대리하는 경우 '신고인'은 신분증을 제출한 '부'나 '모'로 하고, 대리한 가족을 '제출인'으로 처리하고 있다, 그래서 출생신고는 조장관 부친이 했지만 신고인에 조장관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조 장관 딸이 태어난 해의 출생신고서 양식을 보면, '제출인'이라는 난 자체가 없습니다. 김 의원이 제시한 양식은 현행 양식입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확인한 1991년 출생신고서 양식에 따르면, 부모 이름 적는 난이 따로 있고, 신고인의 자격을 적는 난이 따로 있습니다. 부모가 신고할 수 없는 경우에는 호주인지, 친족인지, 분만관여의사인지 신고자의 자격도 적게 되어 있습니다.
  
  온 국민이 보고 있는 청문회에서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더니, 거짓말이 들통나니 또다른 거짓 변명을 들고 나온 겁니다. 이런 끝도 없는 거짓말과 가짜뉴스에 추석민심은 폭발 직전입니다.
  • manaho 2019-09-13 오후 8:51:00
    지난 청문회 때 더민당 김종민의원의 발언을 들어 보니까. 한마디로 시정잡배수준의 아이큐 자질부족 이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되었나 싶다. 이사람에게 표 찍은 지역사람은 이사람 때문에 같이 무더기금으로 매도된다. 이상한 안민석은 오산인데 이자는 어디 출신인지?
  • 부산386 2019-09-12 오전 8:11:00
    1991년이면 이미 올림픽도 개최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나라인데, 그 당시에 공무원이 1950년대 공무원처럼 일처리 했다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조국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 공무원은 낮술먹고 완전히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업무를 보았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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