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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민주당 오만방자가 “민주당만 빼고”라는 유행어 만들어 남자천사  |  2020-02-26  |  조회 : 205  |  찬성 : 0  |  반대 : 0

문제인·민주당 오만방자가 민주당만 빼고라는 유행어 만들어



 

 

   

 

 

문제인·민주당 오만방자가 민주당만 빼고라는 유행어 만들어

 

대깨문들 반대편 인사에 대해 무차별 신상털기와 문자폭탄 테러가 문정권 수명단축

문재인·정세균 시장 방문전에 상인들에게 경제사정 물으면 코로나로 경제가 업렵다고대답하라 요구 경제망친 것을 코로나에 전가

추미애가 장관취임 지난 40여 일 오로지 문재인 죄를 덮기 위한 수사방해 뿐

코로나19’ 사태로 출입국 관리가 중요한 상황인데 추미애는 국민생명을 위협하는 일은 외면하고 문재인 정권 수호특공대의 대장 같은 광란의 행보

야당과 시민단체가 추미애 고발해 수원지검에서 수사가 진행 중 부끄러워하는 기색조차 없어

윤성열 총장 울산시장 사건 기소를 강행하자 추미애는 수사·기소 분리카드를 꺼내 수방해

철면피 추미애는 궤변, 몰상식, 몰염치를 넘어 제2의 조국이 되어가고 있어

민주당 자기들한테 불편하거나 비판적인 기사가 나오면 검찰·경찰부터 찾아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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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방자한 민주당 자기무덤 파

고려대 임미리 교수의 민주당만 빼고칼럼에 대한 민주당의 고발에 좌이익 지식인들 비난이 폭발하고 있다. 공식사과도 없이 슬그머니 고발을 취하하더니 이번엔 극렬 지지자들의 임 교수 신상털기, 선관위 고발 등 무차별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사과와 반성은커녕 오히려 비판 여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폭력 행위가 이어지는 것은 민주당 오만과 독선이 자멸의 길을 재촉하고 있다. 민심을 짓밟고 4월 총선에 승리를 자신하는 민주당은 혈세로 표를 사거나 부정선거 외는 방법이 없다

민주당이 사는 길은 80년대 운동권 주사파세상 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민주당 친문세력은 오만과 독선에 빠져 자신들을 비난하는 칼럼을 썼다고 고발한 것은 과거 독재정권 때도 없었던 일이다. 민주당이 임미리 교수가 안철수계 출신이라고 밝혀 싱크탱크 성난 여론에 부채질을 했다.

 민주정권이라 외치며 독재정권 못지않은 독재 독주 독선의 모습에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임미리 교수는 저뿐 아니라 다른 이의 반대 주장까지 막으려는 행동비판적인 국민의 소리는 무조건 듣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의 우호적인 참여연대조차 비판을 막으려는 전형적인 입막음이라고 비판했다. 극렬 대깨문(대가리 깨져도 문재인)들의 반대편 인사에 대해 무차별 신상털기와 문자폭탄 테러가 결국 문정권 수명단축으로 이어질 것이다.  더큰 문제는 민주당이 열렬 지지층의 비이성적 행위에 방관하고 편들기를 하는 위선을 보여 왔다.

민주당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데 극렬지지자들이 스스로 벌이는 것이라면서 뒤에서는 응원을 해왔다. 조국비리에 촛불세력 동원 지지활동을 벌인 는 것이 민주당의 실상이다. 진중권 교수 지적대로 지지자들이 하는 일이라는 비열한 수법으로 사람들의 입을 막아 왔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자기편이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단순 이분법과 일부의 과격 행동으로 민심의 심판대에 섰다. 민주당이 올바른 정당이라면 하루속히 폭력을 일삼는 지지자를 향해서도 자제를 촉구해야 한다. 그게 민심을 얻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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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우롱하는 추미애의 독선 독주로 법치 짓밟아

추미애가 장관취임 지난 40여 일 행태를 보면 오로지 문재인 죄를 덮기 위한 수사방해였다. 그가 한 일은 대검 참모진과 주요 수사 지휘 책임자 교체, 문재인 꼬봉 검사 요직 배치, 울산지검 사건 공소장 제출 거부, 검찰 수사와 기소 분리 추진 등 수사를 방해하거나 검찰의 힘을 빼는 것이었다.

온통 검찰을 무력화시켜 울산시장 부정선거 덮는 일에만 매달렸다. ‘코로나19’ 사태로 출입국 관리가 중요한 상황인데도 추미애는 국민생명을 위협하는 일은 외면하고 문재인 정권 수호특공대의 대장 같은 광란의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추미애는 이미 위법활동으로 제2의 범죄를 일삼고 있다. 울산시장 사건에 대한 공소장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도록 막았다. 국회법 128조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르면 국가기관은 국회가 자료를 요구하면 군사·외교·대북 관계에 관한 국가기밀이 아닌 한 응해야 한다. 야당과 시민단체가 추미애를 고발해 수원지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데 부끄러워하는 기색조차 없다.      

추미애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울산시장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기소를 막은 것에 대해 검사장이 지휘 책임자라고 두둔했다. 윤 총장이 직접 지시해 13명에 대한 기소가 이뤄진 게 부당하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검찰청법 12조에 검찰총장은 검찰사무를 총괄하며 검찰청의 공무원을 지휘·감독한다고 쓰여 있다. 수사·기소의 최종 책임자가 검찰총장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다. 추미애는 법무장관이 아니라 무법장관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윤성열 총장이 울산시장 사건에 대한 기소를 강행하자 추 장관은 수사·기소 분리카드를 꺼냈다. 문재인 죄를 덮을 수 있는 검사 몇 명을 기소 담당으로 임명해 수사를 무력화하겠다는 것이다. 윤석열 총장은 수사는 소추(기소)에 복무하는 개념이고, 소추와 재판을 준비하는 게 검사의 일이라며 반대 입장을 확고히 밝혔다.

 기소 검사와 수사 검사를 분리하는 것은 상식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다. 추미애는 일본에서 수사 기소를 분리하고 있다는 거짓말 까지 했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전국 검사장들을 모아 놓고 이 사안을 논의하겠다고 했다. 철면피 추미애는 궤변, 몰상식, 몰염치를 넘어 제2의 조국이 되어가고 있다.

   

  '민주당만 빼고'란 칼럼을 썼다가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한 임미리 고려대 연구교수의 페이스북 화면. 민주당은 이날 임 교수에 대한 고발을 취하했지만 온라인상에선 '나도 고발하라' '민주당만 빼고'란 해시태그를 단 수많은 글이 올라왔다.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장기집권 하려는 민주당은 자기무덤파고 있어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은 불가피한 윤석열의 문 대통령 조사(중앙일보 20191223일자)’라는 신문 칼럼을 쓴 필자를 고소했었다. 죄목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였다. 칼럼에서 울산시장 선거당시 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공천관리위원장은 윤호중 사무총장이라고 적시했다. 알고보니 당공천관리위원장이 아니라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고하여 정정 보도를 냈다고 한다.

본인도 민주당 헌법개정안에 대한 비판기사를 보고 제 카페에 오렸더니 고발을 해서 벌금 100만원 처벌을 받은 일이 있다. 민주당은 법어기는 일을 밥먹듯 하면서 자기들 비판하는 일에는 고발로 입을 막고 있다. 임미리 교수가 경향신문에 쓴 민주당만 빼고칼럼에 대한 고발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어떤 집단인지를 알 수 있다.

언론 표현의 자유와 개인 피해의 구제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의 근본적 가치들이다. 이는 민주화 이후 한국 사회가 확립한 오랜 전통이자 원칙이기도 하다. 민주당은 자기들한테 불편하거나 비판적인 기사가 나오면 검찰, 경찰부터 찾는다. 언론의 표현의 자유문제에 이렇게 협박적으로 대처하는 집권당은 없었다.

언론 자유는 권력에 대항하는 마지막 보루다. 언론의 자유가 무너지면 정치권력은 부패하게 된다. 그런데 지금 언론은 모두 문재인 편이다. 그래서 민주당 비판하는 사람들 입만 막으면 영원히 자기들 세상이 될 것이라고 착가하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 권력의 달콤한 맛에 취해 언론 자유를 짓밟고 있다. 임미리 교수의 호소는 권력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국민이 막아 달라는 양심의 절규였다문재인과 민주당은 국민의 입을 막고 독선 독주 독재를 일삼다 스스로 자멸의 길로 무너질 것이다. 2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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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대수천 유튜브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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