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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65. 51장.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 손 그늘로 덮음.(사51:1~23) Branch  |  2020-09-16  |  조회 : 45  |  찬성 : 0  |  반대 : 0

이사야 변론 증거 65. 51.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 손 그늘로 덮음.(51:1~23)

 

 #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 말씀에 주의 하고 귀를 기울이라, 비방과 훼방을 두려워 말라, 입에 말씀을 주고 손 그늘로 덮음, 황폐와 멸망과 기근과 칼 #

 

   본장은 택한 자를 어떻게 위로하며 어떻게 구원하는 사실을 가르친 것인데 언제나 택한 자에게 충성과 진실을 보기 위해서 어려운 시련을 통과시킨 후에 복을 주고 창성케 하십니다. 세상을 황무케 하는 심판 후에 에덴동산의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 요절: 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 강해) 이는 만민이 심판을 당해서 쓰러질 때에 구원을 받게 되는 역사입니다.

 

* 51:1~2.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찌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 강해) 하나님이 택한 자를 어떻게 위로하며 구원하는 사실을 가르친 것인데 언제나 택한 자에게 충성과 진실을 보기 위해서 어려운 시련을 통과시킨 후에 복을 주고 창성케 하십니다. 너희가 의를 쫓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한다면 아브라함을 생각하라 그 말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사람인데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으리라 하고는 시험을 쳤다는 말입니다.

 이삭을 바치고자 할 때 인정받았습니다. 언약의 말씀을 받은 아브라함도 시련 끝에 인정했거든 그 언약을 이루어  복을 받는 우리에게 어찌 시련이 없겠느냐 말입니다. 복 받을 합당한 인격과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순종의 생활, 순종의 제사(이삭 바침), 순종으로 만민이 복을 받게(복의 근원) 됩니다. 그런데 죄악과 사망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낸 구원을 생각해보라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볼 일에 대하여 말합니다.

 1. 순종하는 생활을 합니다.(12:1~4).  

 2. 순종의 제사를 드립니다.(22:9~22).  

 3.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만민이 복을 받게 됩니다.(22:18).  

 

* 51: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 강해) 그러나 한때는 황폐한 곳을 만들었지만 에덴동산같이 축복해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감사하는 노래를 부르게 합니다. 에덴 축복이 바로 오는 것이 아니고 황폐한 후에 온다는 것입니다. 환란과 재앙을 만나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참고 나가는 자에게는 에덴동산을 회복시켜 새 시대의 축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새 시대는 모두 황폐한 후에 에덴동산 같은 것이 회복되는 것이니 반드시 시련과 어려움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51:1~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행하신 일은 그들에게 약속한 언약대로 복을 받을 종들에게 준 교훈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대표적인 사람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복을 받을 사람에게 교훈이 되는 증거를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 날에 남은 종이 될 사람들에게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홀홀 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노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볼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순종하는 생활을 합니다.(12:1~4).  

 2. 순종의 제사를 드립니다.(22:9~22).  

 3.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만민이 복을 받게 됩니다.(22:18).  

 

* 우리는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고 아무런 어려운 환난이 우리 앞에 온다 하여도 큰 축복이 올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련 끝에 인정하고 세우신 언약은 우리 변화성도로서 환난과 재앙을 만나도 끝까지 참고 나가는 사람에게 에덴 축복이 올 것을 언약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본문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위로하되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축복을 받으므로 잠간의 시련을 지나서 영원한 기쁨이 올 것입니다.

 

* 51:4.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 강해) 하나님은 이와 같이 역사하시는 신이시니 우리는 주의하고 귀를 기울여 듣고 따라 갈 때에 만민의 빛이 되는 역사가 있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시련을 시켜 가지고야 복을 주니 단단히 주의 하라는 말입니다. 웬만한 사람 다 떨어질 정도로 시험이 오는 것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60만 대중에 여호수아와 갈렙 두 명만이 남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대적인 진리를 모르면 흑암입니다.

 

@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60:1)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4:2)

@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3:5)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10:11)

 

* 51:5~6. 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 강해) 이는 만민이 심판을 당해서 쓰러질 때에 구원을 받게 되는 역사입니다. 하루살이 같이 죽는 날에 남을 사람은 시험을 쳐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 아담을 시험해 본 것같이 인류를 심판할 때에도 시험을 쳐 보는 것이 공의입니다.

 

*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 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 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 강해) 이러므로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은 사람의 훼방과 비방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은 원수는 다 먹힘을 당할 것이고 하나님의 의와 구원은 세세에 미치기 때문입니다. 시련이 오고 훼방을 받게 되지만 말씀을 바로 깨달으면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바로 깨달아 쓰는 종을 대적하고 훼방하면 양털이 좀에 먹히듯이 다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 51:9~11.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 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 강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당할 수 없는 난관을 당하는 동시에 능력을 베풀어 위로하는 것이니 우리는 염려할 것 없이 담대히 나갈 때 슬픔과 탄식은 달아나게 됩니다. 애굽에서 시련 가운데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신 하나님께서 다윗 왕국인 가나안 복지에 다윗의 이스라엘 왕국이 생기기 위해서도 시련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끌어 내셨는데 너희도 반드시 시련 끝에 가서는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라합은 애굽의 별칭입니다.

 

@ 내가 라합과 바벨론을 나를 아는 자 중에 있다 말하리라 보라 블레셋과 두로와 구스여 이도 거기서 났다 하리로다.(87:4).

@ 주께서 라합을 살륙 당한 자 같이 파쇄하시고 주의 원수를 주의 능력의 팔로 흩으셨나이다.(89:10). 

 

* 51:12~14. 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 강해) 이와 같이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는 인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갈 때에 모든 일이 형통케 될 것입니다. 너희를 위로할 자는 하늘을 편 자요 땅의 기초를 정한 자이니 나를 바라보고 악한 사람들을 두려워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란 재앙이 와도 평안히 인도해서 새 시대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 51:15~16.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 강해) 하나님은 무소불능 하시니 그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여 역사할 때 여호와를 자랑하는 백성이 됩니다.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나의 손 그늘로 은혜의 나래 깃으로 덮어서 반드시 승리하게 하신다는 말입니다. 사명의 계대자가 있는 것입니다.

(59:21)

 

@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49:2~3).

@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11:4~5)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9:21)

 

* 51:17~23.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일어설찌어다 네가 이미 비틀 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당하였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였도다. 그러므로 너 곤고하며 포도주가 아니라도 취한 자여 이 말을 들으라. 네 주 여호와, 그 백성을 신원하시는 네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비틀 걸음 치게 하는 잔 곧 나의 분노의 큰 잔을 네 손에서 거두어서 너로 다시는 마시지 않게 하고 그 잔을 너를 곤고케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찌기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의 앞에 네가 네 허리를 펴서 땅 같게, 거리 같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강해) 하나님은 한때는 인간으로 절망, 낙망에 빠지게 할 때도 있으나 하나님께서 신원하시는 역사가 있으므로 원수를 이기고 승리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수 북방을 들어서 이 땅을 치는 것은 쓰지 못할 사람을 다 없애고 참된 사람을 남겨서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작정이라는 것입니다.

 너를 짓밟게 만들고 그 다음에 너를 들어서 쳐 없애겠으니 절대에 북방 환란을 두려워말라는 것입니다.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치게 됩니다. 마치 농부의 타작마당은 쭉정이를 없애고 알곡은 아끼자는 것이니 이처럼 너를 해치는 것이 아니니 환란이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모략의 신이시니 모략적인 방법으로써 당신의 사람을 다스리며 구원해 준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환란재앙이 와도,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칠지라도, 황폐하고 황무한 피해가 올지라도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은 걱정 말라는 것이요 반드시 구원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이 회복되는 새 시대의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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