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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라. 삼도봉첫동네  |  2020-09-16  |  조회 : 71  |  찬성 : 0  |  반대 : 0

게기고 버터라 그날이 올때까지

 

秋녀 에 달린 고드름 같은 처지의 당신, 고드름 에서 배워라

 

찬서리 몰아 치는 겨울 삭풍(朔風)에도 한낮의 햇살에도 떨어지지 않잖아 그 자리가 어딘데 아무나 앉을수 있는 자리면 몰라

 

지금 위치라 그렇지, 만날 넘 들이 줄서있잖아 이넘 저넘 찾아와서 순서 기다리고 머리 읍조리고 야단하지

 

떨어져 봐라 한넘 이라도 굽실 거리나 전직 비서 보면 알잖아

 

그 사람도 지금 당신 및에서 붙어 있다면 그런 증언 하겠니 ?

 

인생은 그런거야 그걸 가지고 미워 하거나 속상해 할건 없지 사실은 사실일 테니까ㆍ

 

가까운 예를 들어볼까?

 

어느 군의원 있잖아 왜 미국에서 가이드 한방 날리던  그친구 그군(郡 )전체가 일어나서 의회 점령하고 야단 부려도 게기니까 살아 있잖아 ,

 

창원의 경수도 아직 대법도 남아 있고 이핑게 저핑게 대고 있으면 4년 금방 지나간다.

 

지금 뺏지 왼쪽 가슴에 달고 보무도 당당하게 다니는 미향이 말고도 수도 없는 사람 많지만 그 사람들 관 뒀어봐?

 

누가 찾아나 볼까?

 

누가 월급줘?

 

좋은 차에 비서에 꼬박 꼬박 세비에, 월급에, 각종선물 에 대우 정말 쥑이잖아

 

누가 감히 그자리 넘볼꺼야. 시비걸고 태클거는 놈들 뒷 조사하여 처 넣고 무조건 그런 것 없다

증거 내 놓아라 모른다 하면 되고 정 그러면 기억은 없지만 처신이 좀 미흠했다고 하면 끝나.

 

그러다가 조금 있으면 큰 사건 터져서 모든 사람은 잊는다.

 

그나 저나 태풍에, 저온에, 농산물 피해가 이만 저만 아닌고 해는 저서 어두운데 이일 저일 생각하니 눈물만 흐르네 ~~~~

 

- 浩然의 生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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