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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정무수석실이 라임‧옴티머스 사기사건 범죄소굴 남자천사  |  2020-10-17  |  조회 : 96  |  찬성 : 0  |  반대 : 0

 청와대 민정정무수석실이 라임옴티머스 사기사건 범죄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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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정무수석실이 라임옴티머스 사기사건 범죄소굴

  

 

 

 

 

 고영신TV]동문서답 문정권, 메아리 없은 종전선언에 집착(출연: 이진곤 전 국민일보주필) - YouTube480 × 360 

라임옴티머스 사건 중심 정정무서실이 범죄소굴

4000여명 투자한 사모펀드 라임 16000억 모금 정무수석실 강기정 5000만원

3000여명 투자한 옵티머스 12000억 투자금모금 민정수석실과 비서실장 임종석

청와대 행정관이 최대주주였던 옵티머스 돈세탁소조폭살인까지 연루

정무수석 강기정은 5000만원을 받고 중앙지검 이성윤지검장은 사건을 덮고

 

1조6000억·5000억 사기연루 與인사... 검찰, 수사 뭉개고 있다 - 조선일보

옵티머스 공기업 먹이감으로 투자금 모금 전파진흥원 750·농어촌공사 30

진영 행정자치부장관 도 5억 투자 민주당 김경협의원 1억 투자

김봉현 6월초 청와대 정무수석 강기정 5000만원진술했는데 검찰 조서에 삭제

문재인 실세 연루덮기 의혹, 펀드 수사 검찰도 공범

 

강기정 김봉현 5천만원 완전한 사기·날조, 위증·명예훼손으로 고소..조선일보 제소 - 뉴스프리존

라임 김봉현 금감원이고 민정실이고 다 내사람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비리 소굴

판사·검사·경찰·군 문정권 장기집권확신하고 정권 친위대로 전락 비리덮기에 급급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에게 펀드 게이트수사 덮고 감추기에 급급하다 크게터져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수사 단서를 가짜로 몰고 가는 민주당 돈을 얼마나 챙겼기에

라임 옵티머스는 낭설이라는 거짓말억지·강변 추미애 피로감이런 장관 언제까지 봐야 하나

    

추미애 옵티머스 문건, 정계 인사 실명 없어...윤석열 수사팀 대폭 증원 / YTN - YouTube

진중권 수석·행정관·비서관 대한민국 제일 부패한 곳 청와대

장하성 유흥업소 법인카드 논란엔 민망한 스캔들

청와대 수석, 비서관, 행정관, 수사관. 정도면 총체적 부패

조국 민정수석 (감찰무마 등),

한병도 정무수석 (선거개입),

전병헌 정무수석 (뇌물),

신미숙 인사비서관 (블랙리스트),

김종천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송인배 정무비서관 (불법정치자금),

백원우 민정비서관 (감찰무마, 선거개입),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감찰무마. 선거개입),

최강욱 공직비서관 (허위인턴 증명서, 선거법 위반)

김 모 경제수석실 행정관 (뇌물, 라임)

 

수사가 진행중

이 모 민정비서실 행정관 (옵티머스)

익명의 민정비서실 수사관 (뇌물, 옵티머스)

윤건영 상황실장 (회계부정, 삥땅).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패한 집단이 개혁하겠다고 칼 들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취재앤팩트] 국감장 덮은 '옵티머스'...수사팀 증원 로비 의혹 수사 속도 낼까 / YTN - YouTube

      

청와대 민주당은 돈 받아먹고, 충견 검찰은 죄덮고, 이게 검찰 개혁
검찰은 지난 6월에 옵티머스의 정·관계 로비한 정황이 담긴 문건을 입수하고도 덮어 왔다. 청와대 5명을 포함해 로비 대상 20명의 실명이 적혀 있다.

펀드 관계자들로부터 청와대 민주당 인사들이 펀드에 투자했다는 문건도 제출받은 서울중앙지검 수사팀 역시 수사는 커녕 검찰총장에 보고도 하지 않았다. 펀드 관계자들이 금감원 국장 등에게 로비했다고 진술한 내용은 정식 조서에서 빠져 있다.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 고의로 은폐하는 범죄행위를 검찰이 한 것이다.
라임은 피해자 4000여 명에 피해액이 12000억원이 넘는다. 옵티머스도 1000명 넘는 피해자의 돈 5000억원이 청와대 정무수석 강기정엔 뇌물로 주었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대규모 펀드 사기범들로부터 로비를 받고 사건을 막거나 조사를 방한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다.

그런데 이를 적극수사 하려는 검사들은 모두 쫓겨나고, 그 자리를 문재인 추미애 충견들로 채웠다. 문재인 조국 추미애 검찰개혁은 결국 검찰의 비리 수사가 자신들을 겨냥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한 것이었다.
지금 수사를 회피한다고 해서 영원히 덮이는 것은 아니다. 증언과 폭로, 특검과 재수사 등을 통해 결국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검찰은 불행한 사태를 다시 되풀이하지 말고, 지금 나온 의혹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또 진술을 누락하고,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검사들을 감찰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고영신TV]동문서답 문정권, 메아리 없은 종전선언에 집착(출연: 이진곤 전 국민일보주필) - YouTube480 × 360

정무수석 강기정은 5000만원을 받고 중앙지검 이성윤지검장은 사건을 덮고

라임펀드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이강세 스타모빌리티 대표 재판 증언에 나온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 50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

강기정은 부인했지만 법정증언이 거짓으로 드러나면 위증죄로 처벌받 것을 알면서도 주지도 않는 돈을 줬다고 할 이유가 없다. 김봉헌 전 회장으로선 뇌물공여죄가 추가될 수 있는데도 진술이 너무 구체적이다.

그는 작년 727일 이강세 대표가 강기정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러 간다고 해서 5만원권, 5000만원을 쇼핑백에 담아 넘겨줬다고 증언했다. 이어 이 대표가 강 전 수석에게 인사하고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김 전 회장이 이 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장면이 담긴 CC TV 화면도 있다.

5000만원을 전달한 이후 강기정 전 수석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직접 전화해 화내듯이 “(라임이) 억울한 면이 많은 모양이라고 강하게 말했다는 걸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었다고도 했다. 그는 지난 4월 검찰에서 이 내용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서울남부지검은 대검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 심지어 검찰총장은 언론 보도를 보고 처음 알았다고 한다.

김봉헌 전 회장은 돈 받은 쪽에 대한 검찰 조사가 흐지부지될 기미를 보이자 법정에서 폭로한 것이다. 이밖에도 민주당 의원들은 물론 다른 핵심 실세에도 로비했다고 진술했으나 검찰 수사팀은 덮고 뭉갰다.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에서도 사기꾼들의 로비 실상이 담겨있는 내부 문건을 지난 6월에 입수하고도 덮었다. 문건에는 청와대(5)와 국회의원(5), 민주당(3) 등 정·관계 인사 20여 명의 실명이 나와있다.

그런데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허위 내용이라는 펀드 대표의 진술만 면담 보고서에 적어두고 대검에 보고하지 않았다. 관련 인물들이 하나같이 부인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은 바로 이런 충견·애완견 검사들의 충성심을 믿기 때문일 것이다.

라임·옵티머스 펀드 관계자들이 청와대와 민주당 인사들에게 로비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런데 추미애 충견 중앙지검 이성윤 검사장은 단서를 포착하고도 수사는 물론이고 검찰총장에게 보고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추미애 이성윤이 아무리 덮으려고 해도 악취를 막을 수는 없다. 썩은 검찰 청와대를 도려내려면 문재인 퇴출이 선행되어야 한다.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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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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