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인사가 싸움이다.”는 속담이 있다 왜 그럴까?
아는 게 싸움 뿐이니까 인사 말고 싸우는 것이고,
고담존론을 몰라서 하지 못하니 싸움이라도 해서 존재감을 찾는 것이고,
무언가 말을 하기는 해야 할 자리에서, XX에 관한 말을 하자니 그럴 역량이 없어서 멍멍 짖기나 하는 것이고,
게다가 준비조차 없으니 본인도 어쩌지 못해 짖는 것이고,
짖으면 주인이 쓰담 쓰담 해주니까 아무 데서나 아무 때나 짖는 것이다
그래서 월견폐설(越犬吠雪)이란 말도 생겼을 터.
XXX 두 번 했다가는......한심한 인간.
이런 자는 기필코 토사구팽. 독박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