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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대기지님을 욕하는 보수골통들에게 kimsunbee  |  2025-11-29  |  조회 : 47  |  찬성 : 1  |  반대 : 0

 

조갑제 선생님을 악담하거나 욕설을 퍼부어되는 분들은 한결같이 골틍 보수들이다

 

보수님들은 난 보수가 아니고 중도요  하겠지만 그대는 보수 중에서도 골통! 영원히 보수의 썩은 깊은 늪에 갇혀 허우적되는 쓰래기보다 못한 좁쌀 민대기 모래알이다

 

청도시장노숙자가 그대들에게 묻노니 입이 살아 있으면 말해보고 글을 쓸 줄 안다면 여기에 갈기봐라 

 

너는 쓰래기도 아닌 좁쌀같은 모래알이며 어디에도 쓸 곳이  없는 갈아 분쇄해야만 하는 존재들이다

 

자! 말해보지 모든 선거철만 되면 공천장사를 하는 보수 국힘당에 대하여 논해보시라

 

모국회의원의 20억 수수설 신빙성 없다고 생각하시나 

 

수년전에는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자에 5억했는데 지금은 5억짜리가 어디 있노

 

그 이하는 말하지 말자

 

어느 지역 시장 군수가 10여년전에 5억 주었는 것이 발각되어 받은 자나 주었는 자나 모두 구속이 되었는데,,,,

 

💥 나경원의원이 당심 70%로는 국힘을 개혁시킬 수가 없고 당심100%가 되어야 국힘이 살아나는데

 

조갑제 선생을 모독하는 자들은 보수국힘당 개혁에 정열을 쏟아 부어야지 

 

어디다가 화살을 돌리나

 

그러니 보수 끄나풀들은 방향감각도 없이 삿대질이나 하는 썩어빠진 아무 쓸데 없는 인간들이다

 

국힘이 각종 선거에 당심 100%로로 한다면 이 노숙자도 입당한다

 

당심, 국민심(여론)반영 왜 생긴줄 아나

 

명청한 인간들아

이건 민주당이 했는 것을 모방하고 있다

 

5대5하다가 7대3으로 까지 왔는데

 

더불어민주는 당심 100%에 당원, 대의원 선거폐지 하자고 하며 정청래의원이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런데 뭐 7대3가지고 덜덜 떨고 있으니 보수 국힘이 폭싹 안 망할 수가 없다

 

💥원래는 당심 같은 것은 없었고 당지도부 맘데로이다 

 

당지도부라 하지만 사실은 당수, 당대표, 오야 맘데로 였다

 

박정희, 김대중,김영삼 시절은 오야 맘데로 결정했지만

 

여기서는 선거자금도 주고 공천도 주었다 

 

3김 시대 이후 보수 이놈들이 돈을 챙기고 공천을 준 것이다

 

얼마나 골수에 박혀 있는지

청도노숙자인 내가 골 수 보수에게

 

축구경기에 출전 선수에게 출전비를 받고 출전시키면 우수한 선수가 들어 오겠느냐고 했다

 

이렇게 선발했는 축구선수가 공은 제대로 차겠나

 

조갑제 선생을 욕하는 자는 정치도 모르는 천박한 인간들아 반성해봐라

 

야, 욕쟁이들아!

 

핈자는 청도에서 지방선거 4회나 출마 했고 모두 낙선한 낙선전문가다

 

니놈들 한테 돈 주고 공천받아 출마 안한다

내년 26년도에 또 출마해볼까  우짜고 하는데 

 

내가 청도군수같은 높은 자리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니놈들은 절대로 공천을 안 준다

 

본글을 읽는 자는 이 노숙자를 형편 없는 자로 평할 것이다

사실상 그러하다,

 

내가 출마 했을 때 군민 반응은 학력은 최고인데,,,,,

 

결국은 돈이 없으니 안된다고 하더라 결국 모조리 꼴지 했다

 

그라마 기반이 없다하겠지

 

야, 이놈들아 청도에서 내만큼 기반을 가진 자도 없다

 

2.000여명 고객을 가지고 있제

김해김가 문중을 가지고 있제 

22대째 청도 토박이제

 

후보자 중에서도 내만큼 SNS상에 글을 쓰는 자도 청도에서는 없다

 

당시에 후보자 모조리 3류 고줄자 등등이다  학력을 만들어 3류 대졸자로 만들은 자들이다

 

이건 청도에 살고 있으니 각 후보자 신상은 훤하다

 

이바구 하나 더 할까 

당시에 김관용 도지사 후보자가 출전했는데 김관용 후보자는 영남대 상대 출신인데도 청도 군민은 상대라는 것은 모르는 것이라 

 

이 청도노숙자인 내가 제일 낫다고 하더라

 

참 웃기제, 당시 모든 후보자보다 이 노숙자가 제일 낫다고 해도 표는 없었다

 

선거는 돈이다

보수골통들아

 

야, 이 보수골통들아 조갑제선생 논평은 정설이다.

 

2025.11.29.

페이스북에 조갑제대기자님에게 악담하는 자들을 보고 

청도시장노숙자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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