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복] [오후 8:12] 맑스처럼 위생이 엉망인 자는 없어 - 모욕도 거의 안하고 하여 각종 피부염과 신경성 병으로 예민해 -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오지요. 이런 더러운 것도 본따 맑스 흉내를 내느라 북한에 오기섭, 중국의 모택동 등은 이발도 안닦고 성병이 너무 심해 주치의가 목욕을 건의하니 - 걱정말라 나는 여자속에서 목욕한다. - 맑스머리를 고대로 따라하는 것이 한국의 김어준 방송인 좌파
[도명학] [오후 8:13]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르크스는 영재,
우리는 참 순진하다고 할까, 우리가 진실이니 뭐니 하고 암만 떠들어도 가만보면 역사는 승자의 언어로 쓰여지더라, 이것이 불편한 진실인걸요,
[박학수.] [오후 8:13] 지금도 그의 사상은 영국에서 1위라고 합니다
[이민복] [오후 8:17] 그래서 세계적 바이블 성경은 인간은 죄성을 가진 존재라고
[이민복] [오후 8:19] 인간은 모두 죄인이란 말을 선교사를 첫 만났을때 들었을 땐 - 참 어이 없었어요. 그런데 살아보면 볼 수록 인간을 대하면 대할 수록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가게 되더군요
[이민복] [오후 8:21] 세상 법을 잘 지키는 인간도 죄인으로 보는 판에 - 인간인 수령을 오류가 없는 신으로 신격화하니 그게 눈뜨고 사기 - 그런나라는 반드시 독재국가이고 국민은 못 살아
[이민복] [오후 8:23] 북한 국방과학원 기자 출신 김길선 여사가 김일성을 만나본 사람들의 전한 내적 말 - 김일성은 다닐때마다 방구를 얼마나 크게 잘 뀌고 다녔는데 - 신도 방귀를! 하며 놀라기도
[박학수.] [오후 8:04] 맑스는 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목사입니다.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맑스는 성경에서 과부와 가난한 자에 대한 말씀을 제멋대로 해석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노동자들은 단결하라는 구호도 나왔지요.
그렇다고 맑스는 일 했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지요. 평생 일 안합니다.
부유한 가정의 아내를 맞아 방탕하게 돈을 씁니다.
가정 집사를 강간해 애를 낳구요.
엥겔스를 만나게 됩니다.
엥겔스는 그가 죽을때까지 돈과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심지여 여행까지도.
맔스가 죽은 후 엥겔스는 맑스의 딸에게 집 집사를 강간하고 딸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단결하라고 웨친 그는 결국 그들의 돈을 착취한 놈입니다.
그런 맑스의 사상이 지금도 세상을 지배하려고 날칩니다.
ㅠ
[이민복] [오후 8:08] 맑스가 자본론을 발표하자 그의 어머니가 하는 말 - 니 가정경제부터 잘 해라! 흥청망청 써버리고 항상 돈달라고 하고 ... 엥겔스는 딱친구 맑스를 정말 버리려고 한 적 있었지요. 엥겔스의 부인격인 여자가 죽은 장례식에 오지도 않고 편지로 한마디 위안소리하고 나머지는 돈달라는 내용. - 이런 인간쓰레기 하면서
[박학수.] [오후 8:11] 부모님 돈
처갓집 돈
다 탕진했습니다
엥게스 그 동지 안 만났으면 그는 거지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