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으로 안꺾여 기다려달라, 돌아오겠다"》이 제목으로서 또 너저분한 글을 써서 보태겠다
“기다려달라, 돌아오겠다”라니? 자기가 맥아더 장군도 아니고 드골도 아니면서 국힘당에 무슨 훈업이 있다고 돌아오겠다며 탕탕 벼루나? 그저께는 YS의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끌어 쓰더니 이젠 일시 후퇴한 맥아더와 드골의 자세까지 흉내 내니 더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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