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BMW 차주가 양아치" 주차장 3칸 차지한 빌런, 입주민들 결국…》
차 한 대가 주차장 3칸에 가로질러 선 것도 더럽고, 그걸 징치하지 못하는 세태도 비겁하다 입주민들이 무언가 한 듯이 썼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을 궁금하게 한 기사도 더럽다
일본은 몇해 전에 아베가 살해됐다 그후 현직 총리도 위협당했다 트럼프는 귀에 총을 맞았고 그 후에도 위협이 사전 발각됐다 이러니 정치인이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