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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기자 조갑제의 극좌우 평가에 추가할 점 이중건  |  2026-02-20  |  조회 : 12  |  찬성 : 0  |  반대 : 0
조갑제 기자는 극우와 극좌에는 세 가지 기준이 있다고 한다.
첫째는 법을 무시한다. 둘째는 사실을 무시한다. 셋째는 반일, 반중, 반미 선동을 한다.
여기에 하나 추가 할 점은 잘못을 인정 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말 할 수도 있다.
배우려 하지 않으니 대화가 안된다.
잘못을 인정할 줄 알면 배움으로 뒤바뀐다.
배우려는 자세이면 대화가 된다.
배우려는 자세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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