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제명 3권장악 1당독재⭑사법보복 법왜곡죄 4심제 헌정질서 유린
재판소원과 법왜곡죄 신설은 이재명 선거법 재판을 뒤집은 대법원에 대한 대통령과 민주당의 보복에서 출발
이재명과 민주당은 이재명 죄를 뒤집기 위해 법왜곡죄 4심죄를 만들은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헌정질서서 유린
이재명 집권 9개월 만에 3권을 장악하는 1당 독재가 헌법위에 군림
법왜곡죄를 만들어 이재명과 그 일당에 유죄판결하면 판사를 고발하고 4심제도를 만들어 대법원 판결을 무력화
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범죄자들이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했다”며 잇따라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을 청구하기 시작
피해자들이 3심을 통해 확정된 가해자가 갑자기 확정되지 않은 가해자로 바뀌면서 끝난 줄 알았던 고통이 되풀이
먹방 유튜버에게 수천만원을 뜯어내 징역형이 확정된 유명 유튜버가 “대법원이 위법 수집 증거로 유죄를 확정했다”며 재판소원을 청구
대한민국 사법 질서가 이재명 1당독재자에 의해 피탄
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헌재는 재판소원이 연 1만~1만5000건 제기될 것으로 예측
파렴치한 가해자, 4심까지 감당할 수 있는 돈 많은 범죄자, 재판을 오래 끌어야 유리한 정치인일수록 제도를 악용하려고 할 것
이재명 자기 덮기 위해 만든 법 왜곡죄가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사법 난장판으로 만들고어
조희대 대법원장을 법 왜곡죄로 고발하자 한 시민단체가 고발한 변호사를 무고 혐의로 고발
이재명 법왜곡죄 4심제 헌정질서 유린
이재명 집권 9개월 만에 3권을 장악하는 1당 독재가 헌법위에 군림하고 있다. 법왜곡죄를 만들어 이재명과 그 일당에 유죄판결하면 판사를 고발하고 4심제도를 만들어 대법원 판결을 무력화 하고 있다.
사실상 4심제인 재판소원 제도 시행과 함께 예상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범죄자들이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했다”며 잇따라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을 청구하기 시작했다. 피해자 입장에선 날벼락 같은 일이다. 3심을 통해 확정된 가해자가 갑자기 확정되지 않은 가해자로 바뀌면서 끝난 줄 알았던 고통이 되풀이 된다.
먹방 유튜버에게 수천만원을 뜯어내 징역형이 확정된 유명 유튜버가 “대법원이 위법 수집 증거로 유죄를 확정했다”며 재판소원을 청구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돈을 갈취당한 이후 대법원 판결까지 걸린 3년 동안 피해자는 고통과 불안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얼마 전 형 확정으로 이제 겨우 고통에서 벗어나는가 했더니 가해자의 무죄 주장을 헌재가 다시 검토하게 된 것이다. 대한민국 사법 질서가 이재명에 의해 피탄나고 있다.
법 시행 이후 이틀 동안 헌재에 접수된 재판소원은 36건이다. 공갈, 성추행, 존속 폭행 등 파렴치 범죄가 다수 포함돼 있다. 이런 범죄일수록 가해자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온갖 구실로 사법 심판에서 벗어나려 하기 때문이다. 재판소원 제도가 이들에게 피해자를 괴롭힐 기회 하나를 더 준 셈이다.
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헌재는 재판소원이 연 1만~1만5000건 제기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파렴치한 가해자, 4심까지 감당할 수 있는 돈 많은 범죄자, 재판을 오래 끌어야 유리한 정치인일수록 제도를 악용하려고 할 것이다. 반대로 약한 피해자일수록 무한 재판의 굴레에서 고통받을 수밖에 없다. ‘국민의 권리 확대’가 아니라 ‘범죄자의 권리 확대’인 것이다.
뻐왜곡죄로 이재명일당 유최판결하면 판사고발
또 법 왜곡죄는 나라를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사법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법 왜곡죄로 고발하자 한 시민단체가 고발한 변호사를 무고 혐의로 고발했다고 한다. 없어도 될 법을 만들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재판소원과 법왜곡죄 신설은 이재명 선거법 재판을 뒤집은 대법원에 대한 대통령과 민주당의 보복에서 출발했다. 그런데 그들의 싸움에 약한 국민이 피해를 입고 있다. 유튜버 사건의 가해자 측 변호인은 “재판소원과 법왜곡죄를 추진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이재명 죄를 뒤집기 위해 법왜곡죄 4심죄를 만들은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헌정질서서 유린당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제2의 4.19 협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2026.3.19
관련기사
[사설] 李정권 '사법 보복'이 부른 弱者들의 고통
[사설] 법왜곡죄 도입 시행으로 '4심제'가 현실화됐다
[사설] 재판소원·법왜곡죄 혼란, '운용의 묘' 살려 최소화하길
[사설] 법왜곡죄 첫 피고발인이 대법원장, 예견된 사법 혼란
[사설] 법왜곡죄에 노란봉투법까지... 집권 민주당은 책임도 떠안아야
[사설]판검사 법왜곡죄-4심제, 집권 민주당 너무 나갔다
[사설] 李정권 '사법 보복'이 부른 弱者들의 고통
[사법 3법 시행] ②법왜곡죄·재판소원, 개혁인가 혼란의 시작 ...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