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을 겨낭하여 테러암살 을 자행하는 아랍테러리스트들을 지원해주는 맹주가
누구인가를 생각하면 될것이다
이란이 왕조국가에서 21세기에는 전혀어울리지않는 종교국가로 변질되고나서
중동분쟁의 화근은 사실상 이란이였다는게 사실이다
이스라엘은 끈임없이 주변 아랍국들에게 민주화되고 산업화된 국가로 변모할것을
지원하고 설득하엿지만
이미 거지신세로 전락한 아랍빈곤국가들은 그들의 활로를
내부의 정신혁신과 개혁에서 안찾고 무조건 이스라엘만 없으면 천국이 올것처럼
떠들면서 반이스라엘 반미국주의에 목숨을 걸었든것이다
아니 중동에 이스라엘이 없다고치자 그러면 중동아랍국가들이 갑자기 천국이되고
선진국이 되어서 잘살게 될것같은가?
중동분열국가들이 빈곤신세로 전락한것은 말도안되는 종교광신주의 떄문인것이다
다시말하면 중동빈곤의 핵심은 아스라엘에 있는게 아니라
바로 아랍맹신교도들에게 있는것이다
2023년 이스라엘 축제광장에 이란의 극지원을받는 하마스가 기습을하여
300명이상이 살해당하고 그이상이 인질로 잡혀간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2001년 911 미국테러때 3700명이상의 미국시민이 즉사한 사건과 중동극렬분자들과
아무상관이 없나?
알카에다 만의 문제인가?
미국 정치인들이 중동극렬분자들을 극도로 경계하는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트럼프는 이란을 친게아니라
미래의 911재생화근을 용기있게 들어내어 버린것이다
미국에게는 911만큼 두려운게없다
트럼프이전의 대통령들은 좋은게 좋다라는식으로 살았지만
트럼프는 생전에 이모든 화근을 정리해 두고자
임기초반에 수를던진것으로 보인다
용기있는 대통령 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