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다카이치 "돕고 싶어 왔다" 트럼프 "일본은 나토와 달라"》
저 말씀들이 간객의 귀에도 기분 좋게 들린다 속상할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배 아플 사람도 있겠지만.
다카이치는 이런 말도 했다
“오늘은 일본과 미국이 함께 더 강하고 풍요로워지기 위한 논의를 하고 싶다. 세계 에너지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제안도 가져왔다.”
이로써 일본은 우뚝 서서, 세계를 걱정하는 나라가 됐다
댓글달기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