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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가만 미궁늠..., 박상길  |  2026-04-28  |  조회 : 29  |  찬성 : 0  |  반대 : 0

룡가만 미궁늠...,

 

지난 토욜 CALTECH 출신 총격범이 중무장을 한체로 트럼프의 연회장으로 돌진했다.

입구에서 맹렬한 기세로 달려들어 앞의 경호원에게 한발 쏘고 그대로 연회장으로 달려들었다!

 

그런데 한발 맞은 경호원의 반격이다.

맞을 때 뒤로 휘청하더니 곧바로 총을 꺼내어 오른발을 약간 구부려 조준내지 조준발사후 잔득 긴장하여 겨냥한 체 경계태세 돌입이었다.

소요시간이 2초가 체 되지 못했다.

과연 룡감한 미궁늠이다...,

 

1974. 8. 15. 육여사 시해사건이다.

얼마나 손이 부르르 떨렸는지, 오른손잡이 빡춍큐가 왼손으로 총을 꺼내다 바닥에 떨어뜨리고는 오른손가락으로 손총(Finger gun)당아야하고 쏴부렀따.

그건 옛날 옛적에 장난감 총도 없는 빈민가 뒷골목에서 코찔찔이 애새끼들이 입으로 당아야하고 장난치던 손총이다.

과연 대한민국 최고의 총잡이다운 실력이었다...,

 

https://youtu.be/JABHMSoi1bU

 

오래전 부경대(구부산수산대) 경영학과 고 박구병교수가 조사한 바에 따른, 1848. 6. 경 부산 인근 기장에 미국 포경선 선원이 상륙하여 식수와 땔감을 구할 당시의 미궁늠 총솜씨를, 당시 조선관리가 묘사한 야그다.

 

쇠대롱을 쏘니 천둥소리가 나고, 돌을 던지니 공중에서 맞추어 박살을 내어버렸다

 

당시에 미국은 이미 라이플(Rifle/강선총)을 제조하였고 미국 명사수는 공중으로 던진 돌을 맞추어버리는 솜씨였다.

우리 관리는 총을 생전 처음보아 쇠대롱이라 하였다.

 

 

부산의 초 찬달라 포엡코 올림.......ㄲㄲㄲ.......까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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