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인가 국민소득 격차인가?...,
지금부터 40여년쯤 전 바야흐로 우리나라사람들도 일본여행을 어느 정도 하기 시작 할 즈음이다.
한국 촌늠이 일본에 가서 밥을 한그릇 사 먹으려하니 1,000엔 정도였다.
당시 한국 돈으로 4,000원 정도였고 그 정도의 한국정식이 한국에서 1,000원 정도였다.
당시 여행을 다녀온 한국대학생이나 무식한 일부 교수가 “환율이 비싸...,”등으로 말하자, 일본을 잘 알고 해외 교환교수 경력이 있던 고 장지원 교수(당시 부산수대 교수)가 “화폐 가치 척도가 나라마다 다르니 환율은 그 비율에 불과한 것이고, ‘국민소득격차’로 인하여 우리에게 비싼게지...,”였다.
북한과의 군사전력(Millitary Power)비교에서 국방비, 경제력으로 판가름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 부산의 천민에게는 꼭 “북한돈이 환율이 싸서...,”이렇게 들린다.
일본 돈과 우리 돈이 환율차가 많이 나서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과거에는 쫄쫄 굶었는가”이다. 우리 돈 들고 일본에 가서야 굶었는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굶지 않았다!
북한내에서는 북한산 재료는 제법 쌀 것이고, 인건비는 경제력 많큼 반비례해서 쌀 것이다.
경제지표등으로 나타나는 군비(Defence Spending)가 우리보다 심히 빈약하다하여 실제 군비가 그 많큼 심히 빈약하느냐이다.
절대로 아니라고 본다!
매우 낮은 급료로도 굶어죽지는 않을 정도의 물가이고, 그러기에 매우 낮은 비용으로도 핵무기와 구축함을 건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현함은 싸울 수 없는 함이고 강건함은 짠물에 빠져서 내부의 전자장비가 다 못쓰게 되어 폐함할 것이라 했다.
엊그제 보니 최현함은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었다.
아마도 얼마 되지 않아 강건함도 실제 취역하지 시프다.
2차 대전 말엽에 독일은 Me262 제트 전투기를 실전에 투입했다.
미국의 P-51(무스탕)과 코르세어가 도망 다녔느냐?
천만에다!
독일의 제트기를 미국의 프로펠기가 떼로 덤벼드니 하는 수 없이 도망 가드란다...,
작년에 우리군인들이 하는 품을 우리는 다 봤다.
거시기가 추~욱 고개 숙인 불꺼진 할배들 아니던가?
그래 전쟁이 터지면 누가 이기겠는가?
글고, 언자 폭탕구를 가지고 불끈불끈 치켜든 북한늠을 도데체 무슨 재주로 이길 겐가?
기분으로 이기는 게 아니다!
권총부터 제대로 쏘고, 북한의 잠수함 탐지나 제대로 하고, 자주국방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베트남을 봐라, 그들은 통일 이후에나 중국에 달려들었다.
자주국방은 통일 이후에나 하는 게 옳다고 본다.
“기분으로 껀쭝거려 봐야” 놈현통과 윤통짝 밖에 나지 않지 시프다...,
<이맘때쯤 해서, 내가 쓰던 누가 쓰던, “핵융합(Fusion)과 수소에너지의 관계”에 대해 우리 천민들이 상식으로 널리 알아야 할 사항이 있어 보이는 시점인데, 쓰고 않쓰고는 내맘이다.>
부산의 초 찬달라 포엡코 올림.......ㄲㄲㄲ.......까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