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한성숙 총리 인사청문회, 증인도 참고인도 0명… 민주당 반대로 못 불러》
또 소제목은 이렇다
〈국힘, 네이버 총수 등 11명 요청. 민주당 "신상 털기 하겠다는 것"〉
"신상 털기 하겠다는 것"이란 더민당의 변명이 우습다 자연히 이런 생각이 따라 나왔다
첫째, 신상 털기를 하면 자신이 없다는 말이 아닌가
둘째, 자신 없는 짓을 왜 하나?
셋째, 여태껏 신상 털기 안 한 청문회가 있기는 하나?
넷째, 신상 털기라면 더민당이 실력파 아닌가?
다섯째, 왜 하필 한성숙은 신상 털기를 하면 안 되는가
여섯째, 신상 털기를 안 당하고 덮어 버리면 그만인가
여섯째, 그렇게 해서 총리가 되면 나라에 유익이 있으려나
일곱째, 저러면서까지 굳이 총리로 세우려는 뜻이, 국익에 있지 않고는 저러지 않을 것이다 한성숙 또한 역대급 총리가 되겠다며 어금니를 앙다물고 노력하겠지. 그래야만 신상 털기를 막은 보람이 있을 것이다
세상사 모두는 결과가 말해준다 결과자성(結果自成)이요 유종지미(有終之美)인 것이다 두고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