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지향 (풀브라이트 학자, 북한청년리더총회 멤버)
북한 인권에서 빠져 있는 변수가 정보가 아니라 배움이라면 어떨까?
[이민복] [오후 1:39] 참 어렵게 풀이 하네요. 젊은 학자일 수록 여기저기서 배운 것 포함시켜 어렵게 전개해요. 주성하 탈북기자가 초시기 그랬고 기타 젊은 탈북지식인들이 대체로 그래요. 사실 나도 젊었을 때 그랬구요. 좀 나이먹고 익어가면 간단명료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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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자체가 배움이지요. 정보가 다르고 배움이 다르다고 하지말고 정보를 어떻게 잘 써보내냐가 문제이지요. 이걸 이렇게 비교할 수 있지요.
닭을 잡을 때는 날개를, 고양이는 뒤털미를 잡아야 하는 것처럼 정보를 잘 써야 하지요. 대북정보의 닭의 날개, 고양이 뒤털미 같은 것은 3대세습의 사기성입니다.
드라마같은 한류는 장사꾼들이 하는 것이고 진짜 정보유입 목적자들은 이런 사상적 콘테츠를 보내야 합니다. 왜냐면 북한의 기주는 김부자 3대세습이니까요. 성경에 최대 싸움꾼 다윗으로 비교하면 골리앗의 이마때기가 바로 요진통입니다. 북한의 요진통은 김부자 거짓 사기성을 까밝히는 것입니다. 북한의 기주가 수령우상화이니 그 핵심기둥을 때리면 무너지는 것이지요. 이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