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
《김민석 "전대 과한 표현 사과"
정청래 "우린 내란 넘은 동지"》
찌지고 볶고 싸우는 것도, 화해하는 것도, 다 제 마음이겠지만 국민은 눈뜨고 못 볼 난투극을 보았고, 주고받는 더러운 소리도 들을 수밖에 없었다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저러는 것보다 우선이다
그만 웃겨라. 그런다고 마음 속에 있는 것조차 없어질 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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