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7년 김유신은 "질서가 뒤바뀐다면, 큰 혼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비담 등이 신하로서 군주를 해치려고 하는데,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침해하는 것이니, 이것이야말로 이른바 亂臣賊子로서 사람과 神이 모두 미워하는 것이고, 하늘과 땅도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이 이와 같은 것에 대해 무심한 듯하고, 도리어 王城에 별을 떨어뜨리는 괴변을 보였으니, 이는 臣이 의혹을 갖게 만드는 것이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바라건대, 하늘의 위엄으로 사람이 하고자 하는 것에 따라 착한 이를 표창하고 악한 자를 징계하셔서, 神靈으로써 부끄러운 행위를 하지 마시옵소서.”라고 천명하였다. 이에 여러 장군과 군사들을 독려해 용기를 내어 치게 하니, 탄핵파 비담 등이 패하여 달아나자 추격하여 목을 베고 九族을 죽였다.
앗싸. 구족을 멸하라 그 집은 연못으로 만들라 재미 있습니다 욕할 대상이 있는 것도 한편 생각하면 행운입니다 그런 것도 없으면 이 세상이 얼마나 심심할까요 그야말로 적막강산일 겁니다
답의기원 2026-08-21 오후 12:23:00
박 대통령 탄핵은 무도 무질서 시작이었습니다. 새마을정신으로 힘 모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학산 2026-08-21 오후 1:54:00
그렇습니다 각하를 봐서라도 각하의 딸에게 그래서는 안 되죠 윤석열이 그런 인간들을 정리하지 않았기에 오늘의 불행을 당하는 것이라 봅니다 만약 윤석열이 문재인을 잡아족치고 배신자들을 주리 틀었다면 다시 또 배신자는 안 나왔을 텐데 어쩌면 윤석열의 비극은 윤석열이 너무 몸조심한 탓일 수도 있겠습니다 몸조심을 하지 않고 문재인과 배역자들을 뚜디리 잡았다면 배신 당하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겁니다